그때는 위픽
이주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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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향한 미련인지 사랑인지 모를 애증의 감정을 오랫동안 놓지 못했던 수인을 보고 있자니 씁쓸했다. 그래서인지 앵두와 함께 하며 돌봄의 마음을 배워가던 수인의 선택이 더 용기있어 보였고, 응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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