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방법

  1) 페이퍼를 작성하신 후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달아주세요! 
     페이퍼 작성 방식은 http://reignman.tistory.com/227 , http://blog.naver.com/spikebebob/120092852991
 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세요.   

  - 기존의 영화 추천 페이퍼는 이 주의 보고싶은 영화의 리스트와 간단한 브리핑이었습니다. 하지만 2기 부터는 개봉예정작 혹은 현재 상영작 중 어떤 주제를 정해서 그에 맞는 영화 3편으로 영화추천을 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목 또한, '10월3주 볼만한 영화' 이것 보다 '소중함을 깨닫기' 이런 나름의 느낌이 있는 제목으로 올려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어 작성해주시면 영화 추천 페이퍼 당첨에 + 가 되지 않을까요 ? ^ ^

 

* 참여기간 : 11월2주 (11월 10일 ~ 11월 17일)  

매주 화요일 한 주간(달력의 가로 한줄! 일요일~토요일)의 '주말영화 추천' 페이퍼 중 최대 3분을 뽑아 적립금 3만원을 드립니다 (매주 중복 선정 가능).   

당첨자 발표(매주 화요일) : 당첨자발표 바로가기


추천이 어려우시다구요? 그럼, 이번주에 보고 싶은 영화나 추천할만한 영화를 간단히 투표하실 수도 있습니다.  
 2) 단, 알라딘 서재가 아닌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는 경우, 반드시 TTB를 이용하여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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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음을 넘어….
    from novio님의 서재 2009-11-11 00:54 
      좀 무거울 것 같은 소재를 갖고 영화 소개를 하게 되네요. 그런데 요사이 영화에선 죽음에 대해 예상 외로 많이 소개됩니다. 사실 예술에선 죽음이란 문제를 갖고 오랫동안 다루기는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무서워하고, 자칫 어느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입힐 수 있기에 함구하고 외면하는 주제이긴 하지만 인간이기에 피할 수 없는 것이 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술은 인간의 본질이나, 고독, 고통 등 부정적인 것을 형상화한 지 오래이며, 예
  2. 천재영화 - 영화 속 천재들의 이야기
    from 세상을 지배하다 2009-11-11 08:16 
    며칠 전 '영화 속 바보'라는 테마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영화 속 천재'라는 테마를 한번 준비해 봤는데요.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하죠? '영화 속 바보'라는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린 서번트 증후군을 갖고 있는 인물들도 천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재의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수학천재, 문학천재, 음악천재, 그림천재, 운동천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천재들의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김연아 선수와 박지성 선..
  3.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극복기-11월 둘째주.
    from 현실의 현실 2009-11-12 03:11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재난영화 전문 감독'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이제까지의 작품이 한 장르에 치중되어 왔다. 충격적인 스펙터클함을 보여주었던 <인디펜던스데이>로부터 시작하여, <고질라>, <투모로우>, <10000BC>까지 모두,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이 어쩔 수 없는 고난을 겪고 이겨내면서 행복하게 된다는 내용의 재난 영화들이다. 그런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가장 최근작, <
  4. 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 2009년 11월 둘째주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9-11-13 10:31 
    11월 둘째주 이제 서서히 겨울초입의 막바지 블록버스터 시즌이 시작되고 있다. 다소 지루했던 극장가 비수기의 판도를 단숨에 바꿀 대작이 준비되어 있는 가운데, TV에서도 모처럼 볼 만한 작품들이 편성되어 있는 주말이다. 극장가 추천작 2012 - 롤랜드 에머리히 두말할 것 없이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 사실상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와 투톱을 이룰 작품으로서 무시무시한 스케일의 예고편만으로도 충분히 관객의 넋을 잃게 만들었다. 영화의 CG만..
  5. 아이들의 눈으로
    from 포포비 2009-11-13 21:11 
           감독 : 안제이 자키모프스키   주연 : 다미안 위, 에벨리나 발렌지아크    기본정보 : 드라마 | 폴란드 | 95분 | 개봉 2009-11-12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tricks2009   등급 : 12세 관람가      *아버지를 찾고싶은 아이의 순수한 
  6. 이번주 뭘볼까? - 스물세번째 Proposal / 11월 2주 : 이별에 대처하는 그들의 자세
    from rani's ORCHID ROOM 2009-11-15 11:37 
    어느덧 계절의 문턱은 늦가을을 거쳐 겨울로 접어들고_ 스산한 바람에 거침없이 떨어지는 나뭇잎들에 나도 모르는 새에 뚝 - 떨어지는 눈물 한 방울. 여기, 사랑하는 이들과 갑작스레 그리고 영원히 이별을 고한 사람들이 있다. 전하지 못한 안타까움과 닿지 못할 그리움에 시름시름 앓는 마음. 직접 겪은 이에게도,지켜보는 이에게도 감내의 시간은
  7. 이번 주말에 볼만한 영화 / 2009년 11월 둘째주
    from *사쿠의 민폐형 2차원 공간 !* 2009-11-15 19:47 
    Page 1 2009년 11월 둘째주 개봉작 1) 2012 2) 청담보살 3) 어떤 방문 4) 천국의 우편배달부 5) 19 6) 제노바 7) 트릭스 - '이거다'라고 할 만큼 인상적인 작품이 없었던 전주와 다르게 이번 11월 둘째주는 비수기 시즌의 막을 알리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함께, 코미디, 멜로 작품들또한 함께 포진되어있다. 이번 11월 둘째주에서 가장 주목해야하는 작품은 , 등과 같이 거대한 스케일로 주목받은 '..
  8. 11/12-11/18
    from hoheejoy님의 서재 2009-11-15 20:55 
     요즘 극장 상영관을 거의 싹쓸이 한 영화...역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는 이런 것이다를 잘 보여주는 영화네요.   아빠를 되찾고 싶어하는 아이의 재미난 트릭....잔잔하니 볼만합니다.   자동차 사고로 죽은 아내/엄마로 인한 한 가족의 치유 여정? 다큐멘터리 분위기가 나는 것이 좀 흠일 수 있겠지만 나름 의미 있는 영화라 생각되네요.   세 감독의 디지털 영화를 한 데 모은 옴니버스 영
  9. 운명은 그렇게 그들을 덮쳐왔다 - 11월 2주 극장 개봉작
    from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 2009-11-16 03:23 
    주역에 사주팔자, 별점, 타로카드에 포춘쿠키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늘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던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운명'이다.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인가, 혹은 노력 여하에 따라 바꿀 수 있는가. 오늘도 누군가가 자신의 싸이월드 일기장에 진지하게 적어 내려가고 있을 이 주제는 이제 진부할 지경이지만, 여전히 많은 창작물을 낳는다. 그저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을 뿐일 수도 있고, 운명을 개척하려는 노력까지 전부 운명의 일환일 수도 있다...
  10. [영화] 볼 만한 재난 영화 3편
    from Day By Day 2009-11-16 06:54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 영화 결정판인 <2012>의 인기가 뜨겁다. 그 동안 그가 보여줬던 모든 기술을 포함해 새로운 볼거리까지 다 모아놨다고 해서 종합 선물세트로까지 불리는 <2012>와 더불어, 같은 카테고리 안에 묶일 수 있는 몇 편의 영화들을 소개해보려 한다."재난 영화" - 재난을 소재로 다루는 영화 장르이다. 화재, 지진, 해일, 화산 폭발, 외계인 침공 등 다...
  11. 이번 주 개봉 기대작 - 백야행.
    from 세상을 향한 곁눈질...™ 2009-11-16 14:52 
    ⓒ시네마서비스, All Right Reserved 감독 : 박신우 출연 : 한석규(형사, 한동수 역), 손예진(유미호 역), 고수(요한 역), 이민정(시영 역), 박성웅(승조 역) 요약정보 : 드라마 | 한국 | 135 분 | 개봉 2009-11-19 | '백야행 - 어둠 속을 걷다'는 이번 주에 개봉되는 영화 중에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다. 이 영화의 원작은 일본의 베스터 셀러 소설이다. 미스테리 작가 하카시노 게이고의 소설 '백야행'을 영화화 했는..
  12. [11월2주] 아버지의 이름으로...
    from tiktok798님의 서재 2009-11-16 18:56 
    11월이 시작되면서 헐리웃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꽤 많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꽤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며 개봉일을 기다리던 영화 2012년이 가장 먼저 겨울 극장가를 두드렸다. 개봉한지 몇일이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극장가에서는 예매율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이 솔솔 들려오니 어느정도의 흥행은 이미 보장된 것이 아닌가 싶다.   2012 [개봉일] 2009. 11. 12   
 
 
알라딘영화 2009-11-17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월2주 영화 추천하기가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