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마트를 가는데 언제그랬냐는 듯 밖은 봄! 봄이다.

햇살이 눈부셔 얼굴이 찌푸려질 정도. 눈이 부신게 아니라 마음이 찌푸려져 있었던게 아닐까. 

봄 햇살에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자고 마음먹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