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라는 토익책 사다. 난생 처음 산 토익책. 몇 문제 풀어보다가 그만...

내 방 침대가 동공에 크게 들어오고, 그 후 기억이 없다.

형부친구 중 한명은 토익을 너무 잘해서 입사시험에 자꾸 떨어지는 사람도 있

다고 했다. 이공계 출신임에도 불구 천점에 가까이 달한다는 거다.

일부러 낮은 점수를 제출하자 면접관이 왜 점수를 속이냐고 물어도 봤단다.

세상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일들이 많다.

토마토에 그려진 세 명의 외국여자 얼굴이 너무 부담스럽다.

 

클래식과 재즈에 관심을 가져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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