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1
권동화 지음, 민유경 그림 / 상상의집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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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첫번째 이야기!!

유튜버 노잼과 함께라면 미국 여행도 꿀잼!!

신개념 인문 역사 문화 세계여행~!!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글 권동화 / 그림 민유경

상상의집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 바로 유튜버!

콩군도 콩군 친구들도 장래 희망을 구독자 수가 많은 유튜버!라고 할 정도니까요.

그래서인지 요즘 출간되는 책들은 유튜버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상상의집에서도 [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시리즈]가 첫 출간되었답니다.

[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시리즈]의 첫 이야기의 배경은 바로 '미국'이네요!

우리나라와 역사나 경제, 정치적으로도 긴밀한 관계인 미국.

멀고도 가까운 나라인 미국으로 잼잼 브라더스와 동행해 볼까요? ^^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로 미국으로 여행 시작!!



 


▶ 노잼과 함께라면 미국 여행도 꿀잼 ◀


인기 없는 백수 유튜버 '노잼'

노잼의 친동생이자 방송 매니저이자 IQ 160인 천재 초등학생 '꿀잼'

잼잼 브라더스가 왜 미국으로 갔을까요?


자신의 영상이 조회 수도, 구독자 수도 늘어나지 않는 것에 속상하던 노잼!

그런 노잼의 여행 목표는 무작정 구독자 500명이 될 때까지 미국에 있기!!! ㅎㅎ

인기 여행크리에이터를 꿈꾸기 시작한 노잼을 보면서 콩군도 덩달아 설레이더군요.

노잼의 팁을 얻으면 콩군도 인기 크리에이터를 꿈꿀 수 있을까요? ^^



 


잼잼 브라더스와 함께 미국의 여행지를 한 눈에 보여주네요.

보통 '목차'의 형식을 벗어나 지도 위에 표시해두는 일러스트로

덕분에 가독력이 훨씬 높아지고 아이들도 흥미있어 할 것 같아요.

지역과 상징물을 돋보이게 그려 넣어주니 더욱 입체적으로 느껴지네요. ^^


그랜드 캐니언,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모뉴먼트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

백악관, 게티즈버그 국립 군사 공원, 월스트리트의 돌진하는 황소,

케네디 우주 센터, 하버드 대학교, 다저스타디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까지

풍성한 여행 이야기가 담겨 있을 듯 해서 기대감이 업업! 되지 않나요? ^^



 


▶ 아름답고 신기한 지형 그랜드 캐니언



노잼이 첫 번째로 소개하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그랜드 캐니언'이네요.

미국 최초의 국립 공원인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은 애리조나주와 유타주에 걸쳐 있으며, 1979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노잼은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시작하면서 재미없게(?) 자세한 설명을 하기 시작하죠.

그런 노잼을 걱정하는 꿀잼에게 이건 '설명 가득한 고품질 영상이라는 블루 오션 작전'이라 말하는 노잼의 이야기도 어느 정도 수긍은 가네요. ^^;;


동영상 촬영하면서 설명하는 걸로도 모자란 노잼은 댓글에서도 설명봇인듯 활약하고 있네요. ㅎㅎㅎ


그리고 <잼잼의 아메리카 투어>라는 채널명이 보이시나요? ^^

유튜브의 플랫폼을 그대로 책에 반영해 보여주니 책이 아닌, 정말 유튜브 영상을 보는 듯 하지 않나요?

구독자 수도, 조회 수도 아직은 미미하지만 폭풍 성장할 노잼의 여행 이야기 채널이 될 수 있겠죠? ㅎㅎ



 


세계 정치의 중심 백악관 ◀


미국 대통령이 살면서 나랏일을 돌보는 곳인 '백악관'

백악관은 워싱턴 D.C.가 미국의 수도로 정해지고 가장 먼저 지은 정부 건물이랍니다.


재미없게만 느껴졌던 노잼의 설명이 살짝 궁금해 했던 꿀잼이었지만,

백악관 투어에서 떨어져 다시 설명하느라 정신없는 노잼의 동영상은 아재 감성 팍팍!! 풍기며 인터넷 강의가 되어 버렸네요. ^^;;


그래도 그 사이 구독자 수도 늘고, 동영상 조회 수도 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걸요!! ㅎㅎ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 D.C.에는 '러시모어 국립 공원'도 있답니다.

미국 대통령 얼굴 조각상이 있는 그 곳!!

1대 조지 워싱턴, 3대 토머스 제퍼슨, 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16대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까지,

이 조각상들을 만드는데 무려 14년이 걸렸다네요.



 


지구를 넘어 우주로! 케네디 우주 센터


2019년, 올해는 인류가 달에 착륙한지 50주년이 된 해인만큼 '우주'와 관련된 장소를 빼놓을 수 없죠.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NASA)가 플로리다주에 설치한 우주선 발사 기지인 '케네디 우주 센터'는 인류의 우주 탐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된 곳이기도 하죠.

인류의 달 착륙 목표를 선언하고 추진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이름에서 따온거랍니다.


'아폴로/새턴 V 센터'에서 아폴로 11호의 발사 순간을 체험할 수 도 있다니 꿀팁이네요!

이렇게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꿀잼이 우주 과학자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가진 걸 읽더니,

콩군도 '아폴로/새턴 V 센터'에서 체험해보고 싶다며 미국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답니다. ^^

당장은 아니더라도 가보즈아~~~!! ㅎㅎ




 


잼잼 브라더스의 여행 목표는 달성되었을까? ◀


미국을 여행하면서 잼잼 브라더스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가 500명을 돌파했을까요?

잼잼 브라더스는 미국을 여행하고 구독자들에게 소개하면서, 둘만의 여행으로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마음도 생겼네요.

콩군은 노잼같은 유튜버 채널이 있다면 이런 세계 여행으로 인문학 공부도 일석이조로 할 수 있으니 엄마, 아빠의 잔소리는 듣지 않아도 될 듯 해서 좋을 것 같다며 혹시나 해서 찾아보려 하네요.ㅎㅎ

노잼의 동영상 댓글 중 '엄마나방송으로공부해요' 구독자처럼 세계역사문화를 즐거이 접할 수 있을 것 같으니 그런거겠죠? ^^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처음과 마지막 부분에는 미국의 지도를 주 별로 구분하기 쉽게 표시해서 한 눈에 보고 기억하기 좋도록 센스있게 그려 넣어 주셨네요.

 

그리고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책은 판형이 큰 책이라서 여행 지도를 펼쳐 놓은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 여행 갈 때 챙겨가도 좋을 아이템으로 딱!! ★


일러스트도 귀엽기도 하면서 위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즐거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여행지나 상징물마다 지도 상에서의 위치, <지리, 역사, 법과 정치, 경제, 과학, 교육, 문화>라는 카테고리로 해당되는 영역을 표시해두었기에 명확하고 다양한 면에서 여행을 할 수 있었네요.


그렇기 때문에 잼잼 브라더스와 함께 할 더 많은 세계 여행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이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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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5 - 가면의 부활 구스범스 35
R. L. 스타인 지음, 오윤화 그림, 이원경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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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함을 느낄 준비가 되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스멀스멀 전해져오는 공포 속 긴장감을 놓치 말 것!!

 

​[구스범스 35. 가면의 부활]

글 R.L.스타인 / 그림 오윤화 / 옮김 이원경

고릴라박스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게 직업이라는 R.L. 스타인 작가의 신간이자,

전 세계 4억 2천만 부를 판매한 구스범스 시리즈의 35번째 이야기!!

 

【구스범스 35.가면의 부활】



 


 

매 권마다 단편 형식으로 이어지는 구스범스이지만 35번째 이야기는 【2.가면의 복수】편과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책 소개 글에서 콩군은 반가워했다.

엄마는 이런 부류의 공포 이야기책은 평소 즐기지 않는데 비해,

콩군은 책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서 무엇이든 읽어내어 자신만의 책장으로 소화시켜 저장하는 능력이 최고다!!

그래서 이미 읽어 본 구스범스 2권의 이야기를 엄마에게 사전 지식 전파 차원에서 설명을 해줬다는 사실....ㅎㅎㅎ

 


「칼리를 괴롭히던 스티브」

주인공 스티브는 친구인 과 함께 같은 반 친구인 칼리를 놀리는 일로 짓궂은 장난이 심했다.

그러다 작년 핼러윈 파티에 칼리가 쓰고 온 가면을 보고 놀란 이후 그런 장난은 좀 사그러 들었었는데....


 


「괴롭힘에 역전 당한 스티브」

그런 스티브에게 괴물 같은 1학년 축구팀 꿀꿀이들의 괴롭힘이 시작된다.

매일 방과 후에 1학년 아이들의 축구팀 코치로 활동하게 된 6학년의 스티브!

하지만 축구에 관해 수업은커녕 꼬마들에게 엄청난 괴롭힘을 당하며 골탕 먹기 일쑤이던 그때 문득 떠오른 복수의 결심으로 스티브는 한껏 기대에 부푼다.

꿀꿀이들에게 복수할 핼러윈만을 기다리며 작년에 칼리가 썼던 가면과 같은 오싹하고 공포스러운 가면을 찾아내려던 스티브!! .


 


「기분 나쁜 노인의 가면을 쓴 스티브」

보기만 해도 오싹함이 밀려오는 노인의 가면을 구한 스티브는 아이들을 골려줄 생각에 미리 가면을 써보게 되는데...

가면을 쓴 스티브가 노인처럼 변했다??!!

과연 스티브에겐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

핼러윈의 복수극을 꿈꾸던 스티브의 계획은 실현될 수 있을까?

 



☞ 읽는 순간 엄습해오는 기분 오싹함으로 서늘해지다 못해 추워질 타임!! ☜


 

콩군은 책을 잡고 있는 손이 가면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섬뜩했다며 이야기해주면서도 소름이 쫙 돋는다며 후덜덜해했다. ㅎㅎㅎ

콩군은 자신이 1학년이였던 때를 급 떠올렸단다.

하지만 괴물은 아니였던 것 같다며 [구스범스 35.가면의 부활]에 등장한 꿀꿀이들 같은 아이들이 친구들이었다면 무서웠을 것 같다며 자신은 조신한 아이였다는 것을 내게 강조했다.

하지만 그건 받아 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 ㅎㅎㅎ

꿀꿀이들처럼 격하진 않았지만 단조로운 1학년은 아니였기에~ ^^;;;

콩군은 '복수'라는 단어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봤다는데,

딱히 이제껏 살면서 복수하고픈 대상은 없었다는 것이 다행이라면서도 만약 복수라는 걸 하게 된다 하더라도 스티브처럼 무모한 도전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 다짐했단다. ㅎㅎ

그럼 당연하지! 이건 공포소설이잖아~! 이런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면 너무 끔찍했을 것 같아! ^^;;

[구스범스 35.가면의 부활]을 읽고 나니 아이들이 왜 구스범스 시리즈를 좋아하며 기다리는지 알 듯 했다.

아이들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친근한 배경들과 사건들 속에서 상상할 수 있는 공포의 영역을 넓혀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내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굉장한 흡입력을 발휘하는 구스범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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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46 - 헷갈려라! 미혹할 미 (迷)! 마법천자문 46
김현수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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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한자학습 필독서 <마법천자문>, AR로 즐기자!

한자급수시험 준비도 <마법천자문>으로 OK!!

손오공과 한자 대탐험을 하다보면 마법처럼 한자가 쏙쏙!! 기억된다는 것!!

저절로 한자가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스스로 한자학습의 꿀템! <마법천자문>



[마법천자문 46.헷갈려라! 미혹할 미(迷)]

글 김현수 그림 홍거북

아울북 




 


[마법천자문]을 한 번만 보거나 한 번도 보지 못한 어린이는 없겠죠?

그럴 정도로 아이들에게는 이미 최애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을 [마법천자문]46번 째 이야기로 컴백했어요!

콩군도 1권부터 45권까지 마르고 닳도록 읽으면서 46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런 콩군이 46권을 영접하자마자 책표지를 보더니 '미혹할 미(迷)'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며 순식간에 읽어내더군요.


45권부터 AR(증강현실)이 적용되어 출간되고 있으니 더욱 아이들에게는 꿀잼 가득한 한자책인거죠.

이번 46권도 표지에서부터 멋짐 폭발!!입니다.


 

 

마공앱을 다운받고 <표지>를 비춰보면 암흑상제와 새로이 등장할 소여신 사이에 미로가 웅장하게 솟아오르더군요.

미혹할 미(迷) / 길 로(路)  ☞ 미로(迷路) !! 

이 장면이 궁금하다면 얼른 46권을 읽어봐야겠죠? ^^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스페셜 카드>는 너무나 매력적인거죠!

매 권마다 등장하는 신규 한자 카드 20장, 캐릭터 카드 1장과 아이템 카드가 2장이 들어 있네요.

마공앱을 이용해 한자 카드를 비추어 보면서 AR체험도 해보니 꿀템이죠!!



 


책 속에는 46권에서 새로이 만나게 될 신규 한자 20개를 한 눈에 볼 수도 있답니다.




이어서 나오는 <등장인물>에서는 인물들의 소개와 함께 46권에서 인물들이 겪는 상황의 간략한 줄거리도 볼 수 있어서 좋고요.

그 중, 46권의 스페셜 카드속 캐릭터 카드로 등장하는 '울렁세'도 눈도장 콕!! 찍어 볼까요? ^^



 


46권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지난 45권의 이야기를 잠시 살펴볼까요?

'잃어버린 여신의 신전'에서 '약속의 돌'을 놓고 쟁탈전을 벌이던 샤오, 호킹, 이랑, 토트, 전갈전사와 교만지왕, 질투마녀는 결국 약속의 돌을 깨뜨리고 말아요.

약속의 돌이 깨지던 순간 '암흑상제의 육체를 구할 것'이라는 대지여신의 메시지가 들렸네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암흑상제는 잃어버린 육체를 찾기 위해 손오공과 함께 어둠의 어금니로 향해요.

손오공은 암흑상제를 돕는 조건으로 삼장을 돌려달라고 하죠.

이때 암흑상제의 완전한 부활을 막기 위해 천세 태자도 어둠의 어금니로 향하면서 마무리 되었었죠.



 


오래 전, 옥황상제와 광명상제, 대지여신, 암흑상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대지여신의 이야기'와 '자연의 수호자, 흑룡' 부분에서 콩군은 암흑상제를 왠지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느껴졌다네요.

맞아요. 더불어 흑룡도 단지 자연을 훼손하는 인간들에게 경고를 하려던 것 뿐인데 말이죠.

역시 암흑상제를 절대악으로 여기며 타락시킨 장본인답게 옥황상제가 너무도 독단적이고 이기적이란 생각이 든다는 콩군입니다.


 


혼돈의 산 깊숙이 어둠의 힘을 세상으로 폭발시킨다는 그 곳, 어둠의 어금니

손오공과 암흑상제 일행이 먼저 도착했네요.


 


하지만 대지여신의 의지인 '소여신'이 오랜 시간 암흑상제의 육체를 지키면서 시험을 하죠.

봉인된 자신의 육체를 본 암흑상제 앞에 소여신이 미로를 세웠네요.


암흑상제가 자신의 시험에 통과할 자격이 없다고 믿는 소여신!

하지만 암흑상제를 도울 손오공의 등장에 소여신은 당황하게 되네요.


 


소여신의 '입김을 불어라! 불 취(吹)' 바람 공격을 받게 된 손오공.

이 때 손오공이 입냄새 공격으로 소여신의 매너가 나쁘다며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소여신의 입 냄새가 심한 이유가 궁금해서 첨부된 QR코드를 찍어 보니....


아하!!!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으로 주문해서 먹게 된 이것(?) 때문이라는데요. ^^

소여신 입 냄새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꾸욱~~ 눌러 확인해보세요!!







손오공이 과연 삼장을 암흑상제로부터 구할 수 있을지,

소여신과의 어떤 이야기가 더 남아있을지 또 설레이면서 47권을 기다려보겠다는 콩군입니다.

순식간에 읽어 낸 [마법천자문 46]이 아쉬웠는지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어 보네요. ^^



 

 

 


책을 읽는 중에 나오는 신규 한자에는 AR(증강현실)이 적용되어 있어 마공앱을 통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죠.

콩군도 [마법천자문]을 읽을 때에는 마공앱 켤 준비로 곁에는 휴대폰이 항상 대기중이랍니다. ^^



 

 

 


45권을 구입할 때 득템했던 'AR 매직 한자 큐브'!!!

이 'AR 매직 한자 큐브'로 '큐브TV'도 만날 수 있어요.

콩군은 45권의 쿠키 영상을 보면서 콩군은 접해보지 못했던 브라운관TV를 보더니 은근 즐거워 하더군요.

그리고 곧 46권 쿠키 영상을 볼 수 있으니 기대해봅니다!! ^^





<복습한자>획순까지 함께 표시해두어서 익히며 기억하기 좋고,

AR(증강현실)이 적용된 페이지에서 마공앱을 이용해 신규 한자를 획순대로 써볼 수 있어 더욱 좋죠.

게다가 책의 뒷 부분에는 <마법천자문 퀴즈>와 <한자 쓰기 연습장>을 수록하여 학습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답니다.

이렇기에 [마법천자문]이 오래도록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요?



[마법천자문 46.헷갈려라! 미혹할 미(迷)] 

친구들도 빨리 만나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위 도서는 아울북 & 을파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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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 -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정재승 기획, 정재은.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 아울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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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기획한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동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 갈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지식교양 과학 동화가 궁금하다면?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기획 정재승 / 글 정재은, 이고은 / 그림 김현민

아울북



'뇌과학'이라는 용어가 혹시 낯설게 느껴지나요?

뇌과학이란 뇌의 신비를 밝혀내서 인간의 물리적, 정신적 기능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응용학문이라고 지식백과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쉽게 이야기 하자면 뇌과학은 '마음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도 할 수 있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뇌과학자이신 정재승 교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왜 이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 '마음의 과학'을 일러주어야 한다며

10년 전부터 준비하셨던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동화인 바로 이 책을 기획하셨답니다.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뇌과학을 쉽게 알려 줄 책인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시리즈의 첫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첫 번째 주제는 [1.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 랍니다.


 


요즘 콩군과 같은 반인 여학생들은 부쩍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군요.

멋져 보이는 옷을 입거나, 날마다 머리 스타일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립스틱도 신경써서 바르기도 한다니 이런 상황에 '외모'에 관한 이야기면 아이들에게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만하네요. ^^



더욱이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가 더 흥미로운 것은,

뇌과학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외계인의 시선으로 인간을 탐구한다는 배경이기에 더 끌린다는거죠.

우리 인간들은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들을 다른 시선에서 낯설게 관찰되니 재미있더군요.



 


과학과 의학이 발달한 은하계의 '아우레 행성'에서 지구로 파견된 외계 생명체인 아싸, 바바, 오로라, 라후드!!

그들은 더 이상 살 수 없게된 아우레 행성에서 이주할 외계 행성을 찾기 위헤 파견 온 거랍니다.

이들은 지구에서 인간들을 관찰하며 보고서를 작성해요.

인간들을 물리쳐내고 지구를 점령하고 아우레인들이 지구를 차지할 지,

아니면 인간들과 공존하면서 지구에서 함께 살아갈 지 알아보기 위해서죠.

이들은 지구인과 함께 지내고 관찰하면서 어떤 결론을 내릴까요? ^^



 


과학과 수학 분야의 천재 과학자이자 뛰어난 외모의 지구인으로 변장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아싸',

첨단 장비를 잘 다뤄 아우레 행성과의 통신을 담당하지만 지팡이 짚은 할아버지로 변신하는 '바바',

스파이 훈련을 받은 아우레 행성의 군인이라 지구인에게 자연스레 침투한 '오로라',

외계 문명 탐험가이며 지구인에게 관심이 많은 '라후드'가 등장하네요.



 


이렇게 결성 된 '외계 행성 탐사대'는 지구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하필 도착한 곳이 '외계인 연구소'!! ㅎㅎㅎ

외계 행성 탐사의 첫 날부터 정체가 발각될 위험에 처했네요.

하지만 마침 눈에 띈 지구인과 똑같이 변신한 탐사대원들.

지구인 수트를 입고 그 위에 옷까지 입으라고?

더위나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며, 예의를 지키고 또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 입는 '옷'은 시각정보 처리에 있어서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는 하죠.


다른 이를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얼굴과 옷차림으로 판단하려는 시각 자극은,

대뇌 후두엽과 대뇌 측두엽이 함께 작동하는 뇌의 활동 때문인거죠.


그러고 보니 호기심이 한껏 많았던 꼬맹이때의 콩군이 문득 떠오르네요.

'엄마, 옷은 왜 잘 입어야 되는거야? 그래야 잘 생겨 보이는거야?'

하하핫!! 전 그때 너무 기계적인 답을 해주었는데, 뇌과학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면 콩군에게 좀 더 재미있는 답변을 해주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



 


하지만 탐사대는 지구인들의 눈에 더 띄게 되어버렸네요.

문제는 지구인 슈트가 모두 똑같다는 것!

네 쌍둥이가 되어 버린 아우레 탐사대원들입니다.

외모의 작은 차이라도 알아보는 지구인들이 아우레 탐사대원들에게는 이해되지 않는 행동이네요.

어떻게 그렇게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으로 서로를 구분할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콩군은 제게 얼굴을 보여 달라고 하더군요.

엄마 얼굴을 더 자세히 보고 자신과 어떤 면이 정확히 같고 다른지 구분하고 싶다면서요.

외모의 차이로 서로의 다름을 구분하는게 우리에게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다 똑같은데~!!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으니

이건 정말 획기적인 생각인 것 같아며 콩군은 감탄했답니다. ㅎㅎ



 


외모로 차별하는 지구인들 때문에 집을 구할 수 있는 외모는 따로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아우레 탐사대원들.

우여곡절 끝에 아우레 행성과 연결할 기지로 딱 알맞은 집을 구하게 되죠.

지구를 제대로 탐사하기 위해 외계인인 것을 들키지 않으려 지구인들처럼 집도 꾸미는 탐사대원들.

탐사대 비밀 본부를 정말 지구인처럼 그럴 듯 하게 꾸몄네요.

하지만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돈을 끊임없이 만들어내 줄 '하라하라'를 잃어버리고 말아요.

탐사대의 임무인 지구인처럼 살면서 지구를 탐사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 방법을 찾아나서네요.

하지만 외모도 능력!!이고, 호감을 갖는 외모는 정해져 있는 '외모 지상주의'인 것 같은 지구에서는 쉽게 일도 구하기 힘드네요.

그래서 외모를 위해 엄청난 고통을 감수하는 지구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아우레 탐사대원들이랍니다.


 


아이쿠~!! 정말 씁쓸해지는 대목이죠? ^^;;

콩군이 격하게 끄덕이던 외모 지상주의!!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에서 뿐만 아니라, 바로 반친구들 사이에서도 호감가는 사람은 외모가 우월한 친구라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외모는 일단 미뤄두고 다른 강점을 만들어야겠다는 콩군을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지더군요.


이런 외모 지상주의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게 된 것도 뇌의 영향이 있다는 사실!

시각 기능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지구인들의 뇌는 외모가 훌륭하다고 판단되는 상대를 만나면,

뇌의 보상 체계가 자극받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나 세로토닌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이 분비되요.

이렇게 분비된 도파민은 즐거움의 측좌핵, 기억담당 해마, 감정을 관장하는 편도체로 향해 결국 감정적으로 느끼고 기억하게 만들기 때문이에요.

잘 생긴 사람을 보면 절로 미소 지어지는 우리의 모습이 뇌과학 때문이라는 거죠. ^^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 1.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 에서는 아우레 탐사대원들이 총 6개의 <지구탐사보고서>를 작성해요.

각 장의 마지막 부분마다 기록된 지구탐사보고서!! 

지구에서 탐사하며 한 일과 알아두어야 할 점들을 기록한 '지구 사건 개요'를 읽다 보면 정말 외계인의 시선에서 지구인들을 바라보며 낯설게 다가오는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더불어 지구인의 특징과 특별히 알아두어 주의해야 할 점들을 '후속 탐사대에게'라고 기록하는 부분도 있네요.

상대를 마주할 때 가장 먼저 감각되는 '시각 자극'에 크게 의존하는 것 같은 지구인.

진짜 소중한 '공기'를 함부러 더럽히고 있는 지구인.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내려는 꽤 사회적인 존재인 지구인. 

이런 우리의 모습들을 들킨 것 같이 느껴지지 않나요? ^^;;



# 뇌를 알면 우리의 행동 이유를 알게 될 수 있음!! #

콩군이 이렇게 한 마디를 하면서 가끔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 때,

딱히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유가 떠오르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뇌과학에 숨어 있다는 것에 흥미도가 업업!! 되었네요.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책을 구입하면 'Brain Map'을 득템할 수 있답니다.

뇌의 구조와 영역, 역할 등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유익하네요.


콩군은 이 'Brain Map'을 훑어보면서 기억에 더 남게 하려고 간략히 쓰윽쓰윽~ 그려보았네요.

뇌의 여러 영역의 역할들까지 한 번 더 정리해보면 좋았을 것 같지만요. ^^;;

이렇게 스스로 기억해보려 노력하는 것에 무한 칭찬을 해봅니다.


 

 

 



'알쓸신잡'과 '차이나는 클라스' 등의 교양예능 프로그램으로 알게 되었던 정재승 교수님

재미있게 풀어주시던 과학 이야기에 푹~ 빠졌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로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마음이 왈랑거리더군요.


이 책을 읽고 난 콩군도 '과학'이라는 단어에 대해 가지고 있던 거부감을 쓰윽~ 내려놓고 즐거이 정보를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자신이 행동하는 모든 것에는 나와 다른 이의 마음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생겨날 수 있다는 뇌과학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면서 말이죠.


그렇기에 2권에서 다뤄질 '기억'에 대한 뇌과학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주실지 기대된다네요.


이런 콩군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기 위해서

아직 읽어 보지 못했던 정재승 교수님이 쓰신,

<정재승의 과학콘서트>와 <열두 발자국>까지 함께 읽어 봐야 겠어요.


 



뇌과학 이야기가 궁금해진다면 정재승 교수님의 아이들을 향한 애정으로 만들어진 뇌과학동화이자,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뇌과학으로 풀이한 신개념 과학동화!!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를 읽어보길 권합니다. ^^





▶ 위 도서는 아울북 & 을파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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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10 : 이집트 Go Go 카카오프렌즈 10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19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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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먼저 찾는 베스트셀러!!

초등 세계사는 이 책으로 OK!!

어린이 학습만화로 즐거이 배우는 초등 세계사 추천 도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세계 역사 문화 체험 고고!!


[GoGo 카카오프렌즈 10. 이집트]

글 김미영 / 그림 김정한

아울북



 


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친구나 관심이 없었던 친구라도 아이들이 먼저 찾는 책!!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전 세계로 흩어진 역사 퍼즐을 찾으며 즐거운 세계 역사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책!!

[GoGo 카카오프렌즈]시리즈가 벌써 10권이 출간되었네요.

이번에는 신비로운 명소가 가득한 이집트로 여행하게 되네요.

낙타를 타고 땀을 흘리는 표지 속 어피치의 표정을 보니, 내용이 더욱 궁금하다는 콩군이네요.

이집트라면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로 가득하니 즐거운 여행이 될 듯 하네요.


이제 그럼 [GoGo 카카오프렌즈 10. 이집트]책속으로 고고~고!!!



 


히스토리 뱅크에서 퍼즐을 훔쳐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당인 이프 덕분에(? ^^) 카카오프렌즈 요원들은 이번에도 흩어진 역사 퍼즐을 찾으러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네요.

지난 스페인 편에서 첫 등장했던 '바보똥강아지'라 칭해진 '쌍둥이 여동생인 이브'를 만나러 이프.

그 사이 카카오프렌즈 요원인 라이언, 제이지, 어피치, 튜브는 역사 퍼즐이 있는 이집트로 가기 전,

가상현실 체험방에서 '오시리스 신화'를 홀로그램의 입체 영상으로 미리 경험하게 된답니다.


태양신 / 하늘의 여신 누트 / 땅의 신 게브


하늘의 신 누트와 땅의 신 게브의 아들인 오시리스가 이집트를 다스리다 동생인 세트에게 죽임을 당해요.

하지만 오시리스의 아내인 이시스 여신이 마법의 힘으로 살려내죠.

그렇게 죽었다 되살아난 오시리스는 죽은 자들의 세계인 저승으로 가서 죽은 사람들을 재판하는 '저승의 왕'이 된답니다.


고대 이집트인의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생각이 담긴 '오시리스 신화'!!

요즘 부쩍 사후세계에 대한 생각을 종종 하기도 하는 콩군에겐 각인 효과가 큰 이야기가 될 듯 하네요.



 


한편, 이브에게서 {사자의 서}라는 가상현실게임을 선물 받은 이프는 개발 중인 게임의 끝부분을 체험해보게 되네요.

게임에서 마주하게 된 오시리스의 재판인 심장의 무게를 재는 저울은 은근 오싹하다며 콩군은 무서워서 심장이 쪼그라들 것 같다네요. ㅎㅎㅎ



 


각 장의 마무리 부분에는 카카오프렌즈가 소개하는 <역사 상식>이 있답니다.

첫 장은 라이언의 역사 상식으로 시작하네요.

고대 문명이 태어난 나라'이집트 이야기', 그 속에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죽은 자들의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이집트를 떠올리면 '나일 강'을 빼놓을 수 없죠.

마침 카카오프렌즈 요원들이 시간의 문을 통해 나일 강 근처에 도착했네요.

그리스의 역사가인 헤로도토스의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집트는 나일 강의 선물이다! ◀


하지만 갑자기 닥친 나일 강의 홍수로 카카오프렌즈 요원들은 정신이 쏙! 빠지네요.

이 와중에 콩군은 제이지의 축~ 늘어진 헤어스타일을 보며 꺄르르~ 꺄르르~ ㅎㅎㅎ

나일 강 한가운데에 길게 자란 파피루스로 배를 만든 덕분에 나일 강에 떠 있던 역사 퍼즐 하나를 저장하는데 성공한 제이지!!

그리고 축복으로 이야기되는 나일 강의 홍수 덕분에 천문학과 측량술, 수학 등이 발달했다는 사실!!



 

 


나일 강의 홍수 조절을 위해 만든 아스완 댐과 아스완 하이 댐 건설로 인해 누비아 지역이 물에 잠기게 되어 아부심벨을 비롯한 20여 개의 누비아 유적을 옮기던 유네스코가 있던 1960년대.

1956년의 수에즈 운하를 둘러 싼 전쟁.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만난 클레오파트라 7세.

왕들의 무덤으로 유명해진 룩소르, 왕가의 계곡.

그리고 투탕카멘의 무덤까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 카카오프렌즈네요.

더불어 역사 퍼즐도 저장 성공!!


​그리고 시간문으로 급히 돌아 온 이프와 마주한 이브!!

다음 편에서 이프와 이브의 쌍둥이 전쟁(?)을 기대하는 콩군이네요. ^^;;

악당 이프보다 더 악당같은 이브의 활약이 기대된다면서요. ㅎㅎㅎ

 


 


[GoGo 카카오프렌즈 10. 이집트]편을 보고 난 콩군은 이제 직접 이집트를 가봐야겠다네요.

나일 강에서 종이의 근원이 된 파피루스,

하얀 돌과 금으로 다듬어 이루어졌었지만 지금은 그 모습이 달라진 피라미드,

투탕카멘의 저주가 사실일지 모두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서요. ㅎㅎ

이집트 여행을 언젠가는 한 번 계획해봐야겠어요~ ^^;;;



 


[GoGo 카카오프렌즈]이집트 여행을 마쳤으니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고고 카카오프렌즈 여권>에 스티커 붙이기!!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은 어땠을지 한 번 상상해보면서 스티커를 착!! 붙여주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세계 역사 문화 체험 완료!!!

이집트를 읽으면서 재미있었던 장면과 가고 싶은 장소도 적어 보니 더 여행한 기분이 들기도 하겠죠? ^^


이번에는 이집트를 신나게 여행했으니, 다음 편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역사 문화 이야기를 벌써 기대하는 콩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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