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
조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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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ay 안에 

명언과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1. 읽기

2. 결심하기

3. 인생문장

을 체크할수 있는 박스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쑥 읽어보고

두번째부터는 결심도 해보고 인생문장도 찾아볼 수 있는 책이지요.

5page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저와 함께 365일 한 문장 여행을 완주하고 나면 당신의 사고도

틀림없이 처음과 많이 달라져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202page

저는 그저 한그루 나무이기보다는 어떤 의미가 되고 싶습니다.


337page

매 순간 당신의 건강은 당신의 의식에서 흘러나오는 

긍정적 부정적인 충동의 합과 같다.

이 책을 읽고 쓰고 결심하다보면요...


작심삼일을 반복하다보면 습관이 된다는 거아시죠?

이 책도 그것을 바라는 듯합니다.

내가 마음에 드는 인생명언 20개만 찾아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라고 부록도 있습니다.

2022년이 저물어가고 2023년이 다가오는 이맘때쯤 한번쯤은 내년에는 어떻게 하지?

생각해보실듯한데요.

나만의 인생문장을 만들어서 그것을 계획대로 나가시는 건 어떨까요?

많은 걸 읽으라는건 아니구요.

하루반쪽, 그것은 5분이면 되지 않을까요?

하루의 시작시간 혹은 하루의 마무리 시간에 나를 돌아보게 해줄 수 있고 나에게 희망과 쉼을 줄 수 있는 글.

그런 책입니다.

"1년은 사람을 변화할수 있어요"

그리고 그 1년이 쌓이고 쌓이면 3년, 5년, 10년이 됩니다.

5년뒤의 나, 10년뒤의 나를 생각해보신다면...

지금 마음에 드는 책 한권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 도서협찬으로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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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 - 맛있는 위로의 시간 나와 잘 지내는 시간 2
강효진 지음 / 구름의시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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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를 위해 어떤 대접을 하셨나요?
삶의 하루하루가 애틋하게 다가오는 시간을 느껴보시겠나요?
6page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파진다는 걸 톡톡히 배운 터라 나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부터 뭔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잘 먹어 배속 든든해진 몸이, 그 다음엔 스스로에게 다정해진 마음이, 어느새 소중해진 삶까지.

나 자신과 잘 지내게 되면서 풀리지 않는 숙제 같았던 관계들에도 변화가 생겼다.

84page
예쁜 것을 보면 먹고 싶어진다.
집착이나 고민 따위는 없다는 듯 자유자래로 모습을 바꾸며 뭉게뭉게 흘러가는 하얀 구름, 귀엽고 예쁜 별사탕처럼 하늘에 서너알씩 박혀있는 작은 별들, 그리고 겨울 공기안에서 서늘한 빛으로 하늘을 지키는 달.

145page

상쾌한 맛이 났다.

산에 오르느라 땀을 잔뜩 흘린 후 정상에서 맡는 아침 숲속의 공기를 닮은 맛.

유렵 명화에 나오는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식탁은 아닐지 몰라도 깨끗하게 비운 내속을 채우기에는 더없이 잘 어울리는 맛이었다.

<나의 생각>

글이 맛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책을 읽다가 우와 감자와 꽈리 고추찜이 먹어보고 싶어진것도 그때문이 아닐까요?
평범한 일상에서 22가지의 이야기로 22가지의 맛있는 음식을 전하면서 레시피까지 알려준다.
그냥 알려주지 않는다.
'깨끗해진 속을 채우기 좋은 찐 감자와 꽈리고추찜' 
이렇게 말이다.
저자의 에피소드속에서 느낄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대접하는 요리'
즉 요리로써 대접하는 글이 된다는 사실!
'날마다 조금 더 나다운 사람이 되어 나다운 글을 써나가고 싶다'
나다움을 알아가고 '나 드러내기'가 2023년의 내 목표이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고소함, 짠맛, 단맛 등을 느끼면서 나를 위로하는 맛있는 시간을 느꼈다.
'글을 쓰게하고, 책을 읽게 하고, 맛있는 것을 챙겨 먹게 하고, 더 좋은 세상을 꿈꾸게 하고, 삶을 살아가게 하는, 그래서 삶을 사랑하게 하는 사람들.'
내게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더 따스해진다는 걸 오늘도 느낀 하루였다.
저자처럼 SNS 에서 만난 랜선 자매들.
나도 오늘 그분들 덕에 글을 마무리 지었고, 세상을 향해서 '링가링가' 춤추고 있고 함께 해야할 가장 둥글게 완성되는 저마다의 춤을 ...
지금도 추고 있고 내일도 출 예정이다.
새해가 다가 오는 12월에 매생이 굴 떡국 메뉴 한번 메모해 봅니다.
도전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책키라웃과 구름의 시간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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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 싶어서 오늘도 애쓰고 말았다 -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학
이혜진 지음 / 카시오페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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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본성이다

누구나 사람은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는데요.

인정 욕구가 나쁜 것만은 아니었어요?

건강하게 사용할 인정욕구까지 내치고 있는 건 아닌지.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으며

의존성인지? 회피성인지?


내가 우선인지? 타인이 우선인지?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준 책입니다.



타인의 인정이 부재한 상황에서 내가 나를 인정하는 장면은 생각보다 외롭다.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건 내가 원하는 '그 사람'의 인정이기에.

그럴 때 나라도 나를 인정하자는 것만큼 슬픈 일도 없다고 생각한다.

10page



타인의 인정이 부재한 상황에서 내가 나를 인정하는 장면은 생각보다 외롭다.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건 내가 원하는 '그 사람'의 인정이기에.

그럴 때 나라도 나를 인정하자는 것만큼 슬픈 일도 없다고 생각한다.



인정 욕구는 호모사피엔스 종의 본성이다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다른 개체로부터의 인정은 필수적이다.

다른 개체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호모 사피엔스는 생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의 모습을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특성이 바로 사회적 보상이다.

즉, 인정을 바라고, 인정을 주고받는 모습이다.

39page


4가지 인정욕구는요??





✅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기분이 나빠진다.

✅ 내게 부족한 것을 가진 사람을 보면 질투가 난다.

 자기애 과잉형 x 인정욕구 = 모든 사람이 나만 인정해야 해(관심 종자)

✅ 중요한 타인에게 빠르고 강렬하게 밀착한다.

✅ 친밀한 타인에게 감정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의존형 x 인정욕구 = 사람들한테 잘 보여야 해(예스맨)

✅ 나는 내가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 나의 업무 스타일에 따르지 않는 사람에게 화가 난다.

 성취 중독형 x 인정욕구 = 남들보다 뒤처지면 절대 안 돼(완벽주의자)

✅ 일 이외에 사적으로 대인관계를 맺는 것이 불편하다.

✅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 없이는 친해지는 것을 피한다.

 회피형 x 인정욕구 = 세상에 믿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아웃사이더)

저는 위에 네 가지 중에서 성취 중독형인지 알아보려고 테스트를 시행해 봤습니다.

저의 점수는 딱 2.6이네요.

다행인 거죠.

평균 점수가 높은 수록 '성취 중독'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일을 할 때 완벽주의자 면 정말 힘들잖아요.

저는 아니었습니다.. 진심...


나로서 인정받으며 살아가는 삶을 향해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변화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잖아요.

나 스스로가 부끄럽지 않음 삶.

상태는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다는걸.

내 마음에게 말을 걸고 상태를 파악하면 나아질 수 있다는 사실!

나의 변화에 응원하는 나 자신이 되길 바라봅니다.

인정욕구는 인간의 본성이다! 잊지 않겠습니다!!

출판사 도서협찬으로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출판사 도서제공으로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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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숲과 바다 - 따로 또 같이 여행한 너와 나의 제주
박성혜.홍아미 지음 / 두사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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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주도 바다가 너무 좋아.

천국이 있다면 제주 바다 같은 곳일 거야.

우리 각자 바다에 대해 써볼까

6page


제주 여행을 꿈꾸고 계시나요?
제주의 자연을 느껴보고 싶으신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홍아미 저자님은 바다를, 박성혜 저자님은 숲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우리 정말, 제주 책 써볼까?"


설문대할망이 만든 제주.

어떨까요?




 p. 24

비자림 - 별다른 수식어 없이 그 자체로 명품인 숲

하이라이트는 벼락 맞고도 살아남은 비자나무, 1만 그루의 비자나무 중 가장 굵고 웅장한 새 천년 비자나무, 두 개의 가지가 하나로 만나는 연리목이다.

억겁의 시간을 안고 있는 비자나무가 만들어낸 갖가지 풍경이 시선을 빼앗는 데다가 비자나무에 기생하는 풍란, 콩 짜개란, 비자란 등 희귀식물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크다.​


p. 81

고살리 숲 - 마르지 않는 물의 신비함

편도 2.1km ...숲길..

이 숲에서 가장 궁금한 속괴를 보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건천임에도 일 녀내내 물이 고였있다는 신비의 속괴로 향하는 길.

-- 아는 사람만 알고 오는 고살리숲길 속괴!!

제주의 숲속에 이런 것들이 있었다니, 저는 제주를 수박 겉핧기 식으로 다녔나봅니다.ㅎ.ㅎ.


p.166

세화해변 - 바라만봐도 좋은 바다

성산에서 북쪽으로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탁트인 푸른 바다 그곳이라고 합니다.

이 해변에는 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거나 휴식을 취하기 위해 만든 가두리 공간이 있다.

'제주해녀박물관'까지.

해녀 항일운동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항일 운동인 1932년 1월 시위에 참여한 해녀들의 집결지였기 때문이다.

너른 잔디마당 한가운데 해녀항일투쟁기념비와 해녀 대표 동상이 설치되어 있다.

제주도의 해녀문화와 그들의 정신을 들여다 볼수 있는 공간.

다음번에는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p.201

essay---

q우리는 언제까지 바다를 누릴 수 있을까,

아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것이다.

바다는 공짜가 아니다.

우리가 계속 바다를 이런 식으로 소비한다면, 언젠가는 거센 대가를 돌려받을 것이다.

광치기 해변이 토해놓은 쓰레기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책 추천이유는요!!

초록 숲이 주는 공기와 파란바다가 주는 힐링의 느낌을...

이 책을 사실은 후배들에게 먼저 보여줬어요.

세명의 후배들중에 단 한명만이 이 책에서 나온 장소중에 다섯손가락 이상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바다쪽에서 많이 나온것도 맞구요.

그래서 이 책을 어쩌면 더 최신판 제주여행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지도 모릅니다.

제주의 유명관광지를 다니고 싶으신분들은 넘어가셔도 됩니다.

그런데 제주의 느낌을 보고 싶은신분들에게는 여행가시기전에 한번 꼭 넘겨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런곳이 제주에 있다고?

라는 말이 정말로 나올 법 하거든요.

산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여행작가님들의 시선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낄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그분들의 열정과 사랑을 이 글로 표현하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말을 남기며.

우리에게 주는 이 자연의 소중함을 자신의 양심적인 행동으로 지켜나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 제공도서로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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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고전 수업 - 365일 인생의 내공을 기르는
조윤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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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책읽기 도전 어떠신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조금씩 잃고 있다면
고전의 한 줄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워라!"
센스있게 해빗트랙커까지 주셨는데요.
요긴하게 쓸 수 있을 듯해요.
매일 반페이지읽고 짧게 느낌 한줄 써서 붙여도 될법했거든요!
다산시리즈의 저자답게 이 책 또한 저에게 고전의 희망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논어, 도덕경 필사 하다가 중도하차한 적이 있는 저.
이 책은 어떨까하고 이번주부터 시작했는데요.
오늘 아침까지 5일동안 성공 ok입니다.
10분 투자하시면 됩니다.
새벽시간의 고요함속에서 글씨는 삐뚤빼뚤인날도 있지만요,
고전이 주는 앎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이번주는 마음이 조금은 넉넉해지는 듯했습니다.
고전이 어려우셨던 분,
필사할 책이 애매하셨던 분,
매일 새벽 1년동안 꾸준히 읽기 원하시는 분!
책으로 강력추천해봅니다!
책의 구성은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자 다른 주제로 시작됩니다.
월요일 : 말
화요일 : 태도
수요일 : 공부
목요일 : 관계
금요일 : 부
토요일 : 마음
일요일 : 쉼
이런식으로요!
11page
삶의 기적이란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오지 않는다.
내가 충실하게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쌓여 기적의 삶이 된다.
142page
120day
아는 것이 적을수록 말이 많아진다- 월요일 <말>
"말이 많으면 빨리 궁하여지니 차라리 속을 비워 지키느니만 못하다."- 도덕경
다언삭궁 불여수중 多言數窮 不如守中

노자는 무위, 즉하지 않는 듯이 하는 통치를 최고의 선으로 삼았다.

말도 통치도 나를 내세우기보다는 나를 비우는 겸손의 자세가 최선이다.

정말 도덕경을 쓰면서 느꼈던 점이 어떻게 이렇게 '무'를 위해 살 수 있을 가였습니다.

그런데 말 앞에서는 비우는 게 맞는 듯합니다.​


저에게 이책은요,

고전을 좀더 다가갈수 있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하루 반페이지 부담없이 시작할수 있는 365일의 책입니다.

아침 시간이 안되면, 점심시간에 반 페이지 읽는 건 누구나 가능할 듯합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마무리 차원에서도요.

누구나 반 페이지의 시간을 투자하기에는 부담이 적을 듯해서 신간 하루 한 장 고전 수업을 자기계발 도서로 추천해 보려 합니다.


*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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