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케이크
다비드 칼리 지음, 마리아 덱 그림, 정화진 옮김 / 창비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두의 정성이 차곡차곡 모여 완성된 맛있는 케이크. 생쥐의 눈물에 가슴이 짠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손에 잡히지 않아도 가치 있는 것이 있음을 알려주는 마음 고운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