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된 노력을 실력이라 부른다." 오늘도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는 데 쓰기 좋은 한 문장입니다. -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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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잡혔을 때, 마침내 맹획은 진심으로 항복합니다. 일곱 번 잡고 일곱 번 풀어주는 일은 전무후무한 일이니 더 이상 댈 만한 핑계도 없고 풀어달라고 할 염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촉을 따르겠다고 약속해요. 제갈량은 결국 원하던 결과를 얻은 셈입니다. - P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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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우는 관평과 함께 목이 잘리고 말았습니다. - P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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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조조나 손권이 가진 넓은 땅은 없었으나 유비에게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충성을 다하는 장수와 뛰어난 책사 그리고 유비를 따르는 백성이 늘 함께했지요. 이것이 바로 유비의 가장 큰 재산이었습니다. -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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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유비는 적벽대전의 최대 수혜자가 되었고, 제갈량은 천하삼분지계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 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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