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다면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 P51
3인칭으로서 죽음을 바라솔 때 우리는 삶의 마지막 종착지인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 P45
이 책을 통해 되돌아보고 싶은 것도 결국 ‘인생‘이다. - P21
"안녕, 여기서 보니 반갑네. 너의 그 미친 어머니는 잘 계시나?" - P99
로이 여사처럼 베이커도 물살을 거슬러오르는 물고기였다. - P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