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석가모니 부처님의 지혜가 서린 산에 있는 보배로운 숲의 절! - P15
창밖으로 이정표가 빠르게 스치고 지나갔다. - P298
그녀 생각을 하며 걷는 길은 멀지 않았다. - P105
시는 아무나 쓸 수 있되, 잘 쓰기가 어렵지요. - P41
결론? 철학에 결론이 있던가? 결론이 없으니까 철학을 하는 거 아닌가? - P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