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때가 죽음에 대비하며 삶을 정리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 P69
필요하다면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 P51
3인칭으로서 죽음을 바라솔 때 우리는 삶의 마지막 종착지인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 P45
이 책을 통해 되돌아보고 싶은 것도 결국 ‘인생‘이다. - P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