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유비는 적벽대전의 최대 수혜자가 되었고, 제갈량은 천하삼분지계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 P235
날이 밝자마자 군사들을 점검한 뒤 다음 날 바로 출정 했지요. 바야흐로 적벽대전의 막이 오른 것입니다. - P207
재능은 깨지기 쉬운 거예요. 망가뜨릴 수도 있는 사람들에게 그걸 맡기면 절대 안 돼요. - P253
아내가 제갈량에게 학우선을 준 이유는 감정을 눔기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P171
중원이 뒤숭숭한 틈을 타 세력을 넓혀가면서 천하를 도모하시지요. - P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