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새로운 지능의 출현만으로 그 변화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 P29
그렇다면 자본주의 끝단에서 존엄의 다른 이름은 돈인 걸까. - P167
혹시 카밀리아 레드너가 민아 이모인 건 아닐까. - P117
모든 사람이 기계처럼 뭔가 정해진 대로 뚝딱 기능하고 생산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 P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