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도난 피해가 계속되고 범인을 잡아 경찰을 부르는 일이 끊이지 않으면, 하늘을 보더라도 암울하고 숨을 쉬더라도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 - P37
그랬다. 잇세이는 누나를 이길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었다. - P31
나는 마지막이 좋은 사람이다. - P229
주인은 늘 주인공일 필요가 없다. - P206
그래서 나는 오늘도 묻는다."오늘의 질문은 내일의 기회를 어떻게 불러올까?" - P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