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로 폭염을 뜻하는 <카니큘>의 라틴어 어원은 <개>를 뜻하는 카니스다. 카니큘은 연중 가장 무더운 시기인 7월 22일에서 8월 23일 사이에 나타나는 찜통더위를 가리킨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태양과 함께 떠오르는 큰개자리 별 시리우스를 볼 수 있다. - P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