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원전으로 읽는 순수고전세계
헤로도토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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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밌지만 50년 간 익숙한 영어식 발음이 아닌 원전인 그리스어 바탕의 발음으로 쓰여진 고유 명사들이 혼란스럽다. 정말로 다양한 민족들의 다양한 습속과 문화가 가히 충격적이지만 인과응보와 운명이라는 두 개의 수레바퀴 아래 자유롭지 않은 ˝인간˝의 숙명에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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