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나오미 클라인 지음, 이순희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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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자들이 꼭 봤으면 하는 책이다. 시민들의 생활 및 소비 습관의 혁명적인 변화도 중요하지만 결국 인간의 행위를 끌어내는 것은 제도와 환경인만큼 그런 법과 제도 그리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정책을 만들어 집행하는 이들의 몫이다. 특히 기업들을 설득하고 유인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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