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코리안 델리 - 백인 사위와 한국인 장모의 좌충우돌 편의점 운영기
벤 라이더 하우 지음, 이수영 옮김 / 정은문고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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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폭탄이 터지는 것 같은 재미는 아니지만 끝까지 지겨워지지 않는 것은 분명하다. 인물들이 정말 사랑스럽다.  장모 케이와 조지와 드웨인. 그리고 델리의 손님들. 하나도 미운 사람이 없다.  

번역에는 몇 부분 아쉬운 부분이 있다. 원서로 다시 읽고 싶은데 원서가 비싸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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