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데미지 리페어 세럼 - 7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향이 은은하고, 정전기가 줄어들며, 머리카락에 잘 흡스되어 윤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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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스 뷰티 아이크림 3종 택1 - 30ml
Nature's Beauty
평점 :
단종


이번에 처음 사용하는데 일단 향은 은은하고 좋다. 뭉치지 않고 피부에 잘 스민다. 네이쳐스 제품은 피부에 쏘옥 스며드는 것이 최고 강점이다. 다만 펌프를 통해 누르면 나와야 하는데 그게 고장났다. 스킨이나 로션 같은 제품은 문제가 없는데 이 아이크림만 그게 안된다. 그래도 뚜껑을 열고 직접 꺼내 바르지만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서 기대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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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스 뷰티 프라센타(태반) 아이젤 - 15g
Nature's Beauty
평점 :
단종


뉴질랜드에 유학을 다녀온 친구가 그쪽에서는 유명한 제품이라고 선물해주었다. 지금껏 나는 이 제품을 바르면서 순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알라딘에서 주로 구입했던 네이쳐스가 바로 이 브랜드였다. 신뢰감이 더 생긴 제품이다. 태반 아이젤은 뭉침이 없고 주름 개선이 좋은 것 같다. 무엇보다 촉촉한 피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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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스 뷰티 콜라겐 슬리핑 팩 - 80ml
Nature's Beauty
평점 :
단종


수면팩의 장점은 붙였다 떼었다 해야 하는 종이팩보다 피부에 흡수가 잘 되고, 번거롭지 않다는 점이다. 콜라겐 수면팩이다 보니 수분과 주름 제거에 효과적이다.  종이 팩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은데, 향도 은은하고, 끈적임이 적다. 기초 화장 후에 자기 전에 발라두면 다음날 촉촉한 피부를 맞이할 수 있다. 화장이 잘 받는다는 수면팩의 선전은 사실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매우 좋은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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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레슨 - 영혼의 스승과 함께한 6일간의 기이한 여행
롤랜드 메럴로 지음, 김선희 옮김 / 이른아침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기도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면, 당신은 지나치게 바쁜 것입니다.

 

분노가 밀려올 때 지혜는 사라진다.

p.207

 

우리의 모든 것들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입니다. 그것은 모두 우리 생각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생각에서 생겨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사악한 생각으로 말하거나 행동한다면, 그에게 고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바퀴가 어쩔 수 없이 마차를 끄는 소를 따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순수한 생각으로 말하거나 행동한다면, 그에게는 결코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행복이 따릅니다.

p.278

 

모든 것은 마음에서 옵니다. 안 그럴 때도 있지만, 사람들은 스스로 아주 나쁜 병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이 도와줄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그렇게 깨끗하게 할 수 있죠?"

"답은 아주 쉽습니다. 하지만 매우 어렵기도 합니다. 선한 삶을 사는 것,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 명상. 또 다른 선한 삶을 사는 것. 조금 더 명상하는 것. 남을 해치지 않는 것. 상처주지 않는 것. 상처주지 마십시오."

p.314

 

롤랜드 메럴로, <소울 레슨> 中

 

 

+) 이 소설은 평범한 가정의 가장이 부모님을 여의면서 고향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처음에는 그의 여동생과 일주일 정도 고향을 찾아가리라 생각했지만, 본의 아니게 '린포체'란 스님과 함께 길을 떠나게 된다. 중산층의 가장으로 평범하게 살아온 그와 달리 린포체는 느긋하고 조용하며 욕심이 없는 사람이다. 그와 대화를 나누면서 그의 삶을 관찰하면서 서술자는 천천히 깨닫게 된다.

 

처음에는 린포체를 의심했고, 그의 태도를 보며 사기꾼이라 믿었고, 분노했다. 하지만 그와 여행하는 동안 대화를 나누면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내용에 비해 상당히 긴 소설이다. 명상을 하고 요가를 하고, 종종 식사를 하지 않음으로써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이 린포체의 삶이다. 이는 어느 특정 종교를 떠난 삶이다.

 

린포체는 스스로의 종교를 갖기 보다 명상을 통해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을 평온하게 만든다. 그것은 느긋함을 통해, 명상을 통해, 무욕의 삶을 통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된다. 긴 스토리가 살짝 지루했으나 영혼과의 만남을 천천히 이끄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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