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완성 수프 도시락 - 쉽고 간편한 수프 레시피 60가지
아리가 카오루 지음, 이은정 옮김 / 푸른향기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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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완성

수프 도시락

아리가 카오루 지음

이은정 옮김

푸른향기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아리가 카오루 지음/이은정 옮김/푸른향기


지은이 아리가 카오루

수프 작가. 2011년부터 10년 약 2,800일 동안 매일 아침마다 수프를 만들어 왔다. 수프의 실험실 ‘수프 랩’을 비롯해 이벤트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맛있는 수프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 레시피, 요리가 부담스러워지지 않는 생각 전환법 등을 알리고 있다. 저서로는 『365일 자명종 수프』(SB크리에이티브), 『수프 레슨』(프레지던트사), 『수고했어요 수프』(가쿠겐플러스). 『집에 늦게 돌아와도 이 정도 수프라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분쿄샤)로 제5회 요리 레시피책 대상을 수상.

옮긴이 이은정

현재 변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간편하게 냉동해서 쉽게 요리하는 냉동 보관 요리법』, 『오늘도 복수 도시락』등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일본어 첫걸음』이 있다.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아리가 카오루 지음/이은정 옮김/푸른향기




바쁜 아침에 회사에서 먹을 점심을 준비한다는 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아니, 도시락 자체가 부담이 된다. 그러다 보니 늘 바깥에서 먹는 음식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기 일쑤다.


이런 어려움이나 불편을 해소해 주는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은 10년 동안 수프를 끓여온 저자의 노하우와 건강까지 챙기는 가장 최소한의 요리이다. 간편한 수프 레시피가 60가지라니 다양한 먹거리 천국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래오래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요리를 못해도, 요리가 힘들어도 단 10분만 투자하면 경제적이고, 건강한 점심 식사를 즐기는『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을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직장이나, 주말 도서관에 가는 날은 샐러드 도시락만 가지고 다녔는데, 늘 따뜻한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수프 도시락은 생각도 못 했다.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을 받아들고 읽기를 반복하면서 집에서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는 수프 도시락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 다양한 재료들을 물에 넣고 끓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 그리고 참기름을 더하면 맛은 입안이 천국이 되는 황홀함을 가져온다.



야채와 우유의 조합은 상상도 못했는데, 수프로 완성해서 먹으니 파인 다이닝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맛을 선보였다. 식감을 느끼려고 넣었던 팽이버섯은 흠칫 파스타를 먹는 기분과 함께 이븐 하게 익은 닭고기와 야채가 영양소까지 꽉 채워 든든한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을 완성했다.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을 읽고 바로 냉장고로 달려가서 있는 야채를 꺼내 씻고 썰어 수프 준비를 했다.


1. 보온병에 뜨거운 물 부어 온기 채우기.

2. 냉동 닭 가슴살 해동해서 먹기 좋게 잘라 소금과 후추로 간하기.

3. 냄비에 물이 끓으면 야채를 넣고 마지막에 닭 가슴살을 넣고

구운 소금과 후추로 간하기.

4. 수프를 맛보면서 감탄의 박수는

물개 박수로 하기.


5. 완성된 수프는 보온 도시락에 넣어 아이들 오면 식사 대용으로 주려고 담아놨다.



저자의 행복한 미소가 수프를 만들 때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 주는 것 같다.

<주의 사항>수프 도시락은 보온통에 가지고 다니니 혹이라도 늦게 식사가 이루어지면 식을 수 있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 식더라도 용기를 옮겨서 전자레인지 데워 먹어야 하는 수고는 해야 한다.

<목차>에는 계절 별 식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수프 레시피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없는 식재료는 간단하게 대체도 가능하다.

PART 1 가을겨울의 수프 도시락 : 양파, 당근, 소송채(시금치로 대체), 브로콜리, 대파, 버섯, 단호박, 배추, 순무, 연어, 돼지고기를 사용해 36 가지 수프 레시피가 있다.

PART2 여름의 수프 도시락: 양배추, 미니토마토, 가지, 오크라(오이고추 대체), 피망, 청경채, 버섯, 캔콩을 만든 24가지 수프 레시피가 있다.

내일 아침 수프 도시락 예약 완료!



백견이 불여일행(百聞 不如一行)을

실천하고자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을 펼쳐들었다.


브로콜리 넣어 더 먹음직스러운 수프 도시락을 완성했다. 재료는 다르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수프 맛이 일품이었다.

화려한 식재료가 아니더라도 냉장고를 열어 보이는 재료만으로도 훌륭한 수프 도시락을 만들 수 있다니 감탄이 절로 나온다.


1. 보온병에 뜨거운 물 부어 따뜻한

온도 채우기.

2. 야채와 냉동 닭 가슴살 준비하기.

3. 큼직하게 썰어 놓기.



4. 물이 끓으면 양배추, 파, 마늘, 팽이버섯, 두부, 브로콜리 순서로 넣어서

최대한 식감을 살리는 조리를 한다.

구운 천일염과 후추, 그리고 참기름(부모님 찬스!)을 넣으면

몸이 건강해지는 '떠먹는 수프가' 완성된다.



5. 아이들이 시험장에 가는 날에는 여전히 들고 다니는 보온 도시락은

오늘도 나를 위해 기꺼이 내어준다.

수프 도시락과 약간의 간식(구운 고구마)을 챙겨 먹으면 하루가 든든해진다.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덕분에 따뜻하게 점심을 즐길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건강과 편리함, 그리고 경제적 부담까지 줄여주니 책이 주는 즐거움을 어떻게 즐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 최소한의 조리법으로 담백하게 즐기는 식사가 저속 노화와 염증을 줄이며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다. 생채소로 먹는 것이 힘들면 수프로 만들어서 간편하게 즐기는 식사는 장수의 비결이 되지 않을까 한다.

5월의 푸른 향기와 함께 『10분 완성 수프 도시락으로 나른한 오후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어보세요.





<본 포스팅은 푸른 향기 서포터즈로서 책을 지원받아,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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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회 - 휴머니티는 커피로 흐른다
이명신 지음 / 마음연결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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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사회

이명신 지음

마음연결


커피사회/이명신지음/마음연결

이명신 지음

커피, 책, 영화 그리고 무용한 것을 좋아하는 딴짓러다. 경영학 박사이자 객원 교수로 경희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고, 연구소를 운영하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조직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을 한다.

저서로는 커피와 무관한 ≪아무나 쓰고 아무도 모르는 거버넌스≫, ≪연대하는 용기≫ 등이 있다. 믹스커피가 전부였던 커피 무뢰한이 어느 날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핸드 드립 커피를 마시고 오감이 깨어났고, 그렇게 커피의 매력에 홀딱 빠져 커피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국제 바리스타 EUCA(European Coffee Association) Expert 1급, 센서리 커핑 & 테이스팅(Sensory Cupping & Tasting) Basic 2급, 국내 커피바리스타전문가 1급, 로스팅핸드드립 마스터 1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커피 잘알못이다.

그저 카페 사장님들과 커피에 대한 수다를 즐기며, 주변 사람들과 맛있는 커피를 나누는 것을 낙으로 산다. 오늘도 커피 한잔 앞에 두고 사람들과 우애를 나누고 그들의 평화를 빌며, 우리가 사는 세상이 커피처럼 향기롭기를 꿈꾼다.


커피사회/이명신지음/마음연결


커피는 전 세계를 통틀어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는 매개체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사회적인 연결고리를 가진 커피는 이제 사회라는 말이 어울리는 '커피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커피가 주는 아침의 개운함과 오후의 나른함을 쫓는 각성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늦은 저녁의 활기를 불어넣는 팔방미인이 어울리는 음료이다.

이러기에 때와 장소를 그리고 사람을 가리지 않는 커피는 가장 공평한 것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커뮤니티라고 생각한다.

"커피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나의 믹스커피 전용 컵과 함께하는 순간


코리안 커피 신화라고 할 수 있는 '믹스커피'는 우리나라의 불패신화가 아닐까 한다.

믹스커피는 단순히 인스턴트가 아니다. 일상을 스며든 음식이 맞다! 안 마셔 본 애호가가 없을 만큼 커다란 커피 문화의 장르가 되었다.

Fast 문화와 가장 어울리는 1회 분량 봉지 커피는 뜨거운 물만 있으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달콤함과 여유를 가져다주는 활력소이다.


믹스커피의 달달함에 빠지는 순간


믹스커피는 아이를 낳고 가장 힘든 시기에 가장 많이 마셨다. 도움을 받을 수도 없고, 힘들어도 감내하고 아이를 키워야 했기에 느닷없이 찾아온 잠깐의 산후우울증은 하루에 10잔씩 마신 '믹스커피' 덕이였다는 것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그래서 꽤 오랫동안 믹스커피를 끊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다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에게 커피믹스 한 봉과 넘치는 물의 양은 하루 종일 마시는 에너지 음료가 되었다. 힘들었던 시기에도 유일하게 먹을 수 있었던 몸의 양식이 되기도 했었다.

비단 나의 얘기만이 아니다. 한 세대의 삶을 어우르며 생존과 위로의 상징이 되어가는 믹스커피는 작지만 위대한 삶의 위로가 아닐까 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믹스커피의 달달함과 감동은 나와 함께한 소중한 분들이 스쳐가는 추억을 안겨주고 있다.

커피와 함께 한 모든 순간들


아메리카노와 책은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는 나의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아메리카노는 같은 원두를 추출 방식에 따라 원두를 갈아서 뜨거운 물에 내려 마시는데, 물론 커피 전문점에서 해주는 커피가 맛있긴 하다.

아메리카노는 전쟁 중에 미국 군인이 유럽의 진한고 강한 커피를 마시기 힘들어 하기에 물을 넣어 마시게 되면서 붙여진 커피명이 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커피가 되었다.

드립 커피는 참을 수 없는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천천히 오래 기다려야 하기에 성격이 급하면 먹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웃음을 안겨주지만, 삶의 고단함을 잠깐 내려놓고 향을 음미하면서 즐기는 커피의 환대는 멈출 수 없는 유혹이 아닐까 한다.

에스프레소와 함께한 순간


에스프레소는 익스프레스(Express)와 프레스(Press)의 합성어로' 빠르게 압축하다.'라는 의미가 커피 맛으로 알려준다. 20대 카페에서 친구들과 뭘 시켜야 할지 몰라서 에스프레스를 시켰는데, 조그만 컵에 시커먼 탕약 같은 커피는 씁쓸한 기억으로 남아있었다.

내가 내린 에스프레소는 쓰디쓴 맛이 오감을 자극해 일상의 균형을 안겨다 주는 영양제 같은 존재가 되기도 한다. 마시다가 힘들면 뜨거운 물 잔뜩 넣어 티 Tea처럼 마시기도 한다.

핸드 드립을 즐기는 순간


커피 애호가라고 말하고 싶은 나는 다양한 커피 도구를 가지고 쓰레기를 줄여보고자 드리퍼를 바꾸고 '커피사회'의 진정한 마니아를 자청하고 있다.

내가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지구에서 지속 가능한 커피를 마시는 감사함을 잊지 않는 작은 노력이 서로 돕고 사는 진정한 지혜가 아닐까 한다.


카페라테와 함께 한 순간


카페는 커피 하우스이다. 정말 발 딛고 다는 곳마다 카페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다. '사람들이 많고, 카페가 많다.'는 공식은 그만큼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이 카페가 주는 쉼터이기에 가능하다.

공부를 하고, 책을 읽고, 일을 하는 공간으로서의 카페의 역할은 많은 이들에게 힘을 주는 곳이다.

커피 ☕️한 잔이 주는 깊은 여운을 가지고 카페에서의 휴식은 온 우주가 나에게 왔다는 것을 체감하게 해주기도 한다.

☕️☕️☕️☕️

커피가 좋아서, 커피 전문가가 되고, 커피로 책을 쓰신 작가님의 무한한 커피 사랑이 내가 듣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를 책 속에서 들려주셨다.

《커피사회》에서는 우리가 커피를 통해 어떤 연결고리로 이렇게 단단하게 묶여있는지, 그리고 커피를 이해하면 보이는 사람에 대해 친숙하게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다.

커피를 마시며 카페에 있는 모습이 익숙한 시대에 살기에 그 공간이 더 값지고 소중하며, 커피가 주는 위로와 희망은 바쁜 일상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온기가 되고 있다.

독자분들이 《커피사회》 를 읽으며 커피의 역사와 휴머니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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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시대 - 미래 화폐의 승자가 만들어낼 거대한 부의 물결
김창익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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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시대

김창익 지음

다산북스


비트코인의 시대/김창익 지음/다산북스


김창익

경제 스토리텔러이자

비트코인 투자자 겸 사업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25년간 《서울경제》를 비롯한 경제 전문지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실물경제와 화폐 시스템을 연구해 왔다. 오랫동안 세계 경제 신문을 꾸준히 탐독한 결과 거대한 부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얻었으며,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엮어 새로운 논리로 재해석해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를 통해 거시경제가 수요와 공급의 원칙보다 패권을 향한 인간의 본성, 즉 정치적 요인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화폐 전쟁에 관심을 가진 결과 10배의 수익을 얻기도 했다. 금융 세력의 선택에 따라 기축통화국이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에서 미국으로 옮겨갔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비트코인이 달러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

경제 전문 기자이자 투자자로서 30여 년간 화폐 시스템을 연구해 온 저자가 복잡한 암호화폐의 개념과 비트코인을 둘러싼 정치적, 경제적, 산업적, 기술적 주요 이슈들을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비트코인으로 인해 변화될 부의 흐름과 수많은 알트 코인 시장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확신을 줄 것이다. 현재 무인카페 브랜드 돈세이돈 대표이며, 주요 저서로 《월.저.바.보 WALL STREET JOUNAL 바로보기》 《 비트코인의 미래》가 있다.


비트코인의 시대/김창익 지음/다산북스


미래의 화폐 수단이 바뀌는 시점인데 코인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책을 펼쳐들었다. 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주변을 둘러봐도 안 하는 사람이 없을 만큼 우리 일상에 깊이 들어왔다. 나에게도 코인을 알게 된 2021년이 기억에 남는다. 코인을 통해서 많은 돈을 벌었다는 분들도 있고, 조금씩 벌었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꾸준히 하는 사람도 있었다. 코인을 안 하면 외계인 같은 부류라고 생각이 들 만큼 시선도 다양했다.

나도 반강제로 업비트를 개설해 코인에 아주 조금 넣었지만 원금을 거의 잃어가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그냥 잊고 지내기로 했다. 지금은 일 년에 몇 번 생각나면 앱을 열어 확인을 해보는 정도이다.

내가 알아야 하는 코인이 어떤 배경으로 탄생을 했고, 이렇게 깊이 우리 일상에 스며들게 된 원인과 이제는 세계가 인정하는 '비트코인'을 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역시나 쉽지 않았지만 배경지식을 더 공부하면서 읽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했다.


가상화폐-비트코인


비트코인의 시대/김창익 지음/다산북스


비트코인은 2009년 사토시 나가모토에 의해 만들어진 전자 금융거래의 새로운 화폐이다. 사토시 나가모토는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지 15년 지나서야 서서히 영웅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고비가 있었지만 결정적인 조력자가 있었기에 이렇게 이름을 남기고 있다고 한다. 가장 결정적인 비트코인 DNA를 설계한 사토시 나가모토이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블록체인과 암호학은 물론 경제학, 그리고 화폐의 역사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갖고 있었을 거라 한다. 이쯤 되면 비트코인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 이런 화폐의 역사와 경제를 꿰뚫고 있었기에 가능하다.

비트코인 탄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 애덤 백은 사토시 나카모토와 이메일로 소통하며 비트코인 개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핵심 인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블록스트림이라는 회사를 창립해 비트코인을 확장하는데 막대한 기여를 했다.

밈 코인의 모티브- 도지코인


비트코인의 시대/김창익 지음/다산북스


암호화폐 하면 우리는 제일 먼저 일론 머스크 얘기를 하고 싶을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막대한 비트코인을 사들이면서 한때 테슬라 모델들을 비트코인으로 거래한 적도 있다. 하지만 채굴 과정에 많은 화석 연료가 들어가 비트코인 결제를 철회하기도 했다.

밈 코인을 유행시킨 장본인이 일론 머스크는 도지 코인의 아버지로 통하기도 한다. 이런 영향 덕분에 도지 코인의 상승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영향력이 커졌고, 지금은 "도지 화성으로"라는 발언으로 여전히 도지 코인을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도지 코인은 결제 속도도 빠르고 수수료도 적게 들고, 대중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고, 도지를 좋아하는 것은 일론 머스크가 "비트코인 보다 도지 코인이 민주주의 적이기 때문"이라 한다.

도지 코인은 재미로 탄생했지만 사실은 코인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미래의 행보에 달렸다고 한다.

비트코인 대체-알트코인

비트코인의 시대/김창익 지음/다산북스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을 대안으로 나온 코인이다. 현시점에서 알트코인의 인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의미지 대체제는 아니라고 한다.

비트코인을 장기투자하면서 중단기 상승 가능성이 큰 알트 코인에 투자하는 식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한다. 알트 코인이 변동성이 더 크기 때문에 하락할 경우 반대로 비트코인이 이를 완충해 줄 수 있다고 한다.

알트 코인 대표적인 이더리움, 테더, XRP, 솔라나 등이 어떤 부분에서 비트코인을 보완하는지 알게 되면 투자를 하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코인 투자에 성공하려면 트렌드를 정확히 읽는 눈이 필요하다. 그러기에 『비트코인의 시대 』를 읽어보고 더 거시적 관점에서의 눈을 키워 성공적인 투자를 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본다.


화폐의 전환-암호화폐

비트코인의 시대/김창익 지음/다산북스


화폐의 역사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매일 감각적으로 알고 있다. 많은 것들이 코로나 이후로 바뀌면서 모든 생활권이 거의 온라인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혼란이 있었지만 금방 적응했고, 이제는 화폐가 '암호화폐'로 바뀌어 가는 아니 진화하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 있다.

암호화폐는 법정화폐의 모순에 대한 반작용에서 탄생한 화폐 시스템이다. 화폐도 과거의 단점을 개선하면서 장점을 계승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온라인 결제 서비스 업체도 최근에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구매, 판매, 보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기업이나 소비자는 암호화폐로 결제하거나 투자 목적으로 거래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이제는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을 제품 및 서비스에 접목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고, 은행들도 암호화폐 및 디지털 자산 관련 기술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비트코인이 세계 경제를 바꾸고 진화하면서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한 안목을 『비트코인의 시대 』를 통해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투자를 하기에 앞서 우리는 분명 관련 분야에 대해 많을 것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한다. 코인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주변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막대한 투자 손실을 보면서 안타까움이 크기도 했다.

『비트코인의 시대 』를 읽으며 나의 처음 코인 투자는 너무 무의 상태에서 했기에 여전히 아쉬움도 있다. 그래서 더욱 알아보고 싶었고, 미국의 대통령이 바뀌면서 그야말로 비트코인이 미래 경제를 쥐고 있다고 할 만큼 영향력이 커졌다는 것은 뉴스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비트코인의 미래를 들여다보려면 과거 화폐 역사를 되돌아보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역사는 언제나 반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방법만 바뀌었을 뿐이다.

『비트코인의 시대 』를 읽고 경제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으로 자산을 상승시키는 부의 물결에 올라타는 경험을 지금 당장 경험해 보셨으면 한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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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 30살, 월세 그만 살고 집부터 사기로 했다
케이치 지음 / 북스고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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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케이치

Booksgo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케이치/Booksgo



평범한 30대 월급쟁이. 20대 후반이었던 사회초년생 시절에 3천만 원으로 아파트 투자를 시작하였다.

지방 갭투자, 전세 레버리지, 매매 ·전세지수 분석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부동산의 본질과 타이밍을 스스로 깨우쳤다.

서울의 25개 구를 비롯하여 경기도와 지방까지, 직장생활을 하며 돈을 모으고 시간을 쪼개 주말마다 임장을 다녔다. 발로 뛰며 경험한 현실적인 투자 사례를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공유하면서 수많은 부린이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고 있다.

지금은 2030 부린이를 위한 부동산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당신은 줄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첫 집 마련을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케이치/Booksgo





직장 생활의 딜레마이다. 이런 상황을 인식하고 준비하는 사람은 미래가 보이는 사람이다. 즉, 부자가 될 상이다. 바로 케이치 저자님이다!

20대라는 나이에 미래를 고민하고, 책을 읽고, 실행을 하면서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기에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으로 이시간에도 '돈'에 관해 많은 고민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케이치가 읽은 부동산 북탑


저자는 이미 부동산에 관하여는 '남아수독오거서'를 실행했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치열하게 공부하고 노력했을까 그 시간들이 지금의 부와 성공으로 연결되는 디딤돌이 되었을 것이다.

반가운 책들이 보여지니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내가 이미 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더 치열하게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저자님이 몸소 보여주고 계시다.

하지만 책을 읽는다고 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지는 못한다. 다만, 의지 만큼은 하늘을 찌른다. 저자도 고백했다. 모든 책의 내용을 실행하지 못했다.

그러면 이유는 뭘까?

·종잣돈이 부족하다. 돈이 없어서 실행을 할 수 가 없다.

·부동산에 대해 무지하다.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부동산 공부를 방해하는 연애, 여행, 술자리의 유혹이 많다.

변명은 많다. 하지만 20대의 저자는 위의 3가지를 극복하고 부자가 되는 여정을 선택했다고 한다.

저자가 시행착오을 해봤기에 이제 부동산 투자를 준비하는 분들이 도움을 받고 확신을 가지고 실행해 보기를 한다면 자기명의 집을 가지는 시간이 가까워짐을 알게 될 것이다.

비단, 자기 집뿐만아니라 삶이 더 나아지는 기가막힌 현실을 체감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케이치/Booksgo


부동산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는 월급쟁이 직장인 할 수 있는 큰 이점이 많아서 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렇다. 다양한 투자로 시간을 할애하는 분들을 보면 24시간이 모자르게 일을 한다. 아니 돈만큼이나 시간이 촉박하다. 대표적인 주식과 코인 투자,쇼핑몰, 온라인 사업이 그렇다.

하지만, 부동산은 연단위로 한다. 최소2년, 길게는 4년이다. 그러기에 직장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처이기도 하다.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 얻는 신용은 은행을 더 친숙하게 만들어 준다. 직장인의 이점이자 강점이다.

저자도 부동산에 모든 노력을 쏟기 위해 평일과 주말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지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 을 읽어만 봐도 감탄이 절로나온다.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케이치/Booksgo


저자가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에 경험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아낌없이 내어주고 있다. 거기다 부동산PLUS는 한번에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정리를 해주셨는데, 읽기를 반복하고 노트에 써보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부동산 체크리스트는 격언처럼 마음에 새기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장 부동산 투자를 위한 마인드셋-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알져주는 마음 가짐

2장 부동산 투자를 위해 가장 먼저 할 일- 월급쟁이가 할 수 있는 투자금 마련

3장 임장의 모든 것-일단 발로 뛰고, 부동산을 방문하는 방법을 즐겁게 알려줌

4장 실패하지 않는 투자법- 입지를 읽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5장 선배 월급쟁이 투자자가 겪은 시행착오- 선배가 길을 닦고 안내하고 있다.

6장 투자 금액별 액션 플랜- 현재 가능한 자금을 확인하고 투자하는 방법

부록 필수 부동산 앱 사용법-부동산 앱을 알아야 투자를 할 수 있다

각 장마다 친절하게 부동산 PLUS부동산 체크리스트는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이다.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케이치/Booksgo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 을 읽으며 내가 20대로 돌아간다면 똑같이 다시 할거라는 믿음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내가 가장 많이 했고, 해봤고, 시행착오가 아니라 큰 시련도 겪으며 다시 일어서기를 하는 기로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게 여전히 '부동산 투자'이다. 지금도 매일 주변 시세를 파악하고 앱으로 오는 알람으로 내가 찾는 매물들을 확인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해봤기에 저자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저자가 책속에 녹여놓은 경험들이 나와 겹치는 것들이 많아서 더 놀랐고, 그래도 모르는 것들이 있었기에 더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임장'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준 부분은 반드시 체크해야하고 부동산을 방문하기 전에 하는 상담 역할극은 정말 내가 전화하고 있는 상황을 연출해 준 것 같아서 흥미로우면서, 매번 부족함이 많았던 나에게 큰 배움이 되었다.

각 장마다 줄긋고 부연 설명을 적어가며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저자와 대화를 하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이렇게 부동산 투자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다니, 당장 『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 책을 들고 읽기를 반복해보라고 추천한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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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듯이 쓴다 - 누구나 쓰게 되는 강원국의 글쓰기 비법
강원국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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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지음

위즈덤하우스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지음/위즈덤하우스


강원국 지음

누군가의 말을 열심히 들었다. 어릴 때는 물론이고 학교를 거쳐 회사에 다니는 내내 남의 말을 잘 들었다. 눈치로 살았다. 그 덕에 김우중 회장,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듣고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1988년부터 그분들의 말의 준비하는 연설문을 썼다. 남의 '생각'을 듣고,'말'의 형태로'쓰는 일을 하는 비서였다.

이제는 누군가에게 말하고 쓴다. 말하기를 연습하는 글쓰기가 즐겁고, 또 말하는 것이 즐거워 글을 쓰고 선순환의 삶,' 강원국'다운 삶을 산다. 그래서 이 책은 자기 말과 글을 쓰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인 동시에, 한 투명 인간이 존재감을 찾아가는 편력의 기록이다.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지음/위즈덤하우스



말하듯이 쓸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글쓰기가 되지 않을까? 어려운 질문이다. 말을 잘하는데, 쓰는 게 고통스러운 일이 되는 사람도 많다.

학창 시절부터 듣고, 쓰기를 가장 많이 했고 평생 글쓰기가 삶이 된 강원국 작가님의 『나는 말하듯이 쓴다 』는 많이 말해 보고 많이 써봐야 한다고 한다.


마음을 다해 말하고, 말한 것을 글로 써보고, 또 말하기 위해 글을 써보는 즐거워지는 선순환의 삶이야말로 말과 글이 동행하는 글 잘 쓰는 비결이라고 한다.

저자는 가장 사랑하는 이가 이렇게 말하고 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쓰면서 영원한 독자인 아내를 생각했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고, 좋은 말을 하려고 노력한다. 그런 마음이 글쓰기에 담기면 잘 쓰는 글이 될 거라 확신한다.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지음/위즈덤하우스


글쓰기를 힘들어하는 우리 사회 분위기는 질문을 주저하기에 더욱이 그렇다고 한다. 글을 잘 쓰려면 묻고 답하는 과정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이런 힘듦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신다. 모든 글쓰기는 질문에서 시작하기에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함을 끌어내야 하는 하는 과정이 시작이라고 한다. 각 부제목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위한 여정이 『나는 말하듯이 쓴다 』안에 심혈을 기울여 녹여내셨다고 한다. 이제 우리는 읽어보고 따라 해보는 배움이 시간이 필요하다.


말하고 쓰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만큼 듣고 읽은 것으로 생각을 해보고 글을 쓰면 된다. 말하고 쓰는 것은 나를 보여주고 내가 스스로 해야만 즐거운 것이 된다. 남을 위한 글쓰기가 아니라 내가 독자를 위한 글쓰기의 주인공이 돼보는 시간을 강원국 저자님처럼 해보면 글쓰기가 일취월장할 것이다.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 모두 하나같이 어렵기에 강원국 작가님께 묻는다.

우리는 말과 글을 따로 두고 생각하는 일상이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말과 글을 따로 두지 말고 말하듯 쓰려면 말을 많이 해봐야 한다고 한다.

즉, 말에 도전하지 않는 사람을 잘 쓸 수 없다. 말과 글이 혼연일체가 되는 순간을 경험하기 위한 필독서 『나는 말하듯이 쓴다 』를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지음/위즈덤하우스



『나는 말하듯이 쓴다 』 책을 받아든 순간부터 고급 진 질감의 블루 컬러의 책표지에 반하고, 강원국 작가님의 책이라니 하면서 감탄을 연발하면서 펜을 놓지 못하고 읽기를 반복했다.

글쓰기라면 단연코 1등인 강원국 작가님의 글쓰기 노하우가 경험을 통해 즐거움으로 되는 시간을 아낌없이 책 속에 녹여주셨다. 작가님이 알려주시는 방법을 그대로 습득한다면 글쓰기가 일상의 숨쉬기처럼 너무나 당연하게 쓰게 되고 말하게 될 것이다.




1. 질문하기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결정적 질문을 찾는다.

2. 관찰하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글감'이 된다.

3. 공감하기

독자를 이해시키려면

자신이 먼저 이해해야 한다.

4. 한 분야에 푹 빠지기

관심 분야에 푹 빠져 공부하면 '통찰력'이 찾아온다.

5. 비판적으로 사고하기

남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소신 있게 본인의 글을 쓸 수 있다

6. 감정 표현하기

문자로 자기감정을 펼치는 연습으로 자기와 마주할 수 있다.

7. 상상하기

상상은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이기에 무궁한 글감이 된다.

강원국 저자님이 알려주시는 글쓰기 준비운동을 늘 빼놓지 않고 반복한다면 분명 글쓰기 실력이 늘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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