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 원 벌기 - - 글쓰기부터 책 출간하고 돈 벌기까지 노하우 A to Z
김필영 지음 / 푸른향기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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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한 달100만원 벌기

김필영 지음

푸른향기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김필영 지음/푸른향기


김필영 지음

첫 직업은 휴대폰 가게 판매직. 직접 매장을 운영하면 성공할 것 같아 독립했지만 두 해를 넘기지 못하고 폐업. 그 뒤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3년 내내 낙방. 이십대 후반, 성형외과와 아파트 분양사무실에서 상담사로 일하다 별 성과가 없어 다시 휴대폰을 팔다가 만난 지 한 달 반 된 남자와 결혼. 결혼 후 아이 둘을 키우며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된 『무심한 듯 씩씩하게』가 있고 「별 볼 일 없는 내 이야기를 135만 명이 읽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한 세바시 강연자이자 세바시랜드에서 글쓰기 수업을 런칭한 티처이다. 현재 글로성장연구소 부대표이자 글쓰기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김필영 지음/푸른향기



"시작할 용기만 있으면

《글쓰기로 월 100만원 벌기》는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글쓰는 방법과 돈 버는 방법을 동시에!

귀가 솔깃하는 제안이다. 취미가 돈을 가져다주는 마법은 모든 이들의 꿈이 아닐까한다.

하지만 100만원이라는 돈은 적지도 많지도 않지만, 글을 써서 벌 수 있는 돈이라면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러나 그렇게 벌고 싶지만 쉽지 않은 돈이기에 더욱 값지고, 글을 쓰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그러니 꾸준히라는 성실함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저자가 보여주고 있다.

나 역시도 글쓰기를 좋아하지만 노력한 만큼 성과가 없기에 이 책이 더욱 간절해지고 더 움켜지고 읽게 되었다. 나의 이야기를 찾고 그것을 글로써 표현해야 하는데, 자꾸만 멈칫하면서 뒤로물러서는 경우가 태반이다. 바쁘다는 핑계는 더욱 민망하게 하고, 꾸준히 하지 못하는 날들이 번복되기에 늘 나의 글은 미완성이었다.

이런 감정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이 간절하게 붙들고 같이 읽으며 실천해 봤으면 한다.

글쓰기를 주저하는 분들이 쓸 수 있는 동력을 전달해주는 저자의 노하우를 책을 통해 익히셨으면 한다.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김필영 지음/푸른향기


모든 일을 함에 있어 '꾸준함'은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똑같은 일을 100번만 반복하면 나의 것이 되는 것처럼 글쓰기도 멈추지 않고 매일 반복한다면 분명 멋진 글이 탄생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도 말했듯이 글을 쓰다가 멈추는 순간은 더이상 실력이 늘지 않고, 글쓰기 명분을 찾지 못해서 그렇다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누군가를 매일 찾아가 물어 볼 수도 없고, 왜 써야하는지를 모르면 글을 쓰는 의미가 없어진다.

이런 순간들을 극복했다면 아마 글들이 모아져 책이 탄생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글써서 돈벌기 어렵지만 해보고 싶다.

글도 꾸준히 써야 글도 성장하고 나도 성장한다. 매일 같은 시간에 글을 쓸 수 있는 절대적 시간을 확보해야만 가능하다.

개그맨들은 천재가 많다고 한다. 그만큼 아는 것이 많고, 상대를 웃겨주려고 스스로를 내려놓고 바보처럼 보여주는 모습을 우리는 봐왔다. 때로는 사업에서도 성공하는 최고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내안의 고유한 이야기를 찾는 재미를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에서 터득해 보는 귀한 시간이 나에게 주어졌다.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김필영 지음/푸른향기



개그맨들은 천재가 많다고 한다. 그만큼 아는 것이 많고, 상대를 웃겨주려고 스스로를 내려놓고 바보처럼 보여주는 모습을 우리는 봐왔다. 때로는 사업에서도 성공하는 최고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글을 쓸때도 평범함을 넘어 바보가 되라고 한다. 무척 인상적인 구절이라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평범하면 스스로가 글에 대한 집착이 없고, 소재도 없을 거라고 한다. 하지만 평범하게 살면서 결핍은 늘 있었기에 그런 부족이 글쓰기에 가장 축복이라고 저자는 말해준다.

나는 간절해서 이렇게 책을 읽고 글을 쓰는데, 여전히 나의 글을 쓰기에는 부족함과 더 간절함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 일까? 반문해 본다.

의 책은 나에게 글쓰기를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쓰는 것'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나의 간절함이 '100만원'이라는 큰 수익을 가져다 줄거라는 용기를 주고 있다.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김필영 지음/푸른향기


글쓰기의 핵심을 꼭 짚어서 말해준다. "단문으로 만드는 거다." 이게 핵심이다. 긴문장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기에 초보자가 활용하기에 좋은 단문을 써보라고 한다. 짧지만 강렬하게 치고 나가는 힘이 있고, 경쾌하게 읽힐 수 있다는 장점을 부각해 주고 있다.

글쓰기로 소통하며 돈을 벌고 싶은 초보자라면 단문으로 먼저 자신을 드러내는 연습을 해보라는 저자의 핵심을 실천해 보자.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김필영 지음/푸른향기


글쓰기로 활용해서 '돈벌기' 너무 어려워 도전하기 겁이나 머뭇거린다면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를 정독하면서 하나씩 배우며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글이 돈이 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역시나 실천이 가능하면서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경로도 놓치지 않도록 저자의 꼼꼼한 강의와 같은 소중한 글이 더욱 감사해지는 순간이다.


글쓰기로 돈을 버는 일은 말처럼 쉽지는 않다. 하지만 꾸준한 독서와 짧은 문장으로 도전하면서 수입을 늘려나가는 실천이 이루어진다면 큰 기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로 글이 주는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우리는 알 수 있다. 글을 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꾸준히 쓰는 힘과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용기라는 사실도 일깨워 주고 있다.글쓰기로 돈을 버는 일은 말처럼 쉽지는 않다. 하지만 꾸준한 독서와 짧은 문장으로 도전하면서 수입을 늘려나가는 실천이 이루어진다면 큰 기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로 글이 주는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우리는 알 수 있다. 글을 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꾸준히 쓰는 힘과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용기라는 사실도 일깨워 주고 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글은 나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읽는 사람의 공감과 수용을 이끌어 내면서 큰 힘이 될 수 있고, 수익으로 연결 되면 '일과 글쓰기라'는 커다란 울타리를 만나게 될 거라는 확신을 안겨주는 책이었다.



<본 포스팅은 푸른 향기 서포터즈로서 책을 지원받아,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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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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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식과 감성



John Jeon(전정국)

인하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학창 시절부터 영어, 중국어 등에 관심이 많아 무역 회사, 캐릭터 회사, 게임 그래픽 회사 등에서 해외영업, 마케팅 관련 일을 했다. 또한 성인 어학원에서 10여 년간 성인 영어회화 강의를 했다.

과외 활동으로 인천 영어회화 동호회, WAYTA 토킹클럽 등에서 운영자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영어로 소통하는 걸 즐겼다. 현재는 한국어 온라인 회화 모임(Oppa Teaching Korean)의 운영자로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려 주며 한국어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What Are You?》, 《What Are You Talking About?》, 《What the hell Are You Talking About?》, 《John’s Story Book》 등이 있다.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식과 감성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문어체와 구어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로 표현하면 더 쉽고, 간결하게 할 수 있는 것들과 글로 써서 표현하는 격식 있는 문체는 우리가 매일 대화를 하면서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말은 문어와 구어 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지만 영어라는 외국어는 쉽게 구분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기에 더 배우고, 표현을 해야 하는데 꼭 필요한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을 통해서 쉽고 재밌게 익히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한다.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알쏭달쏭하게 헷갈리는 표현들이 많이 있는데, 이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책을 펼쳐들고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신기하게 정리가 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식과 감성


영어 동사 표현 중에 역시나 많이 쓰이는 Take와 Bring에 대해 이렇게 쉽게 설명해 주다니!

생생한 사진과 간결한 회화 표현은 그야말로 입에 척척 붙는다는 말을 이렇게 재밌게 해주고 있다.

빈칸 채우기를 통해 반복하며 온전히 나의 표현으로 바꾸는 시간도 연습해 보자.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식과 감성



큐알코드를 찍으면 저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듣는 재미는 또한 책을 읽는 흥미를 더욱 유발하기도 한다.

어쩌면 저자가 더 외국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식과 감성


저자의 생생하고 재밌는 강의가 평소에 알쏭달쏭 헷갈리는 표현을 확실하게 정리가 되도록 설명을 해준다.

멋진 저자의 강의도 함께 하면서 책과 술술 읽어나가면 지루하지 않게 나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식과 감성


목차에 보면 우리가 평소에도 너무 알쏭달쏭해서 놓치는 표현들을 우선순위로 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식과 감성



동사와 명사, 접속사와 전치사는 영어 표현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품사들인데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를 헷갈려서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서 반복하다 보면 어렵지 않고, 영어가 재밌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그림과 간결한 설명, 유튜브 해설 강의까지 듣다 보면 어느새 영어를 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은 외국의 그림책 영어 사전과 같아서 책장을 넘겨보면서 다양한 연령대가 읽어봐도 재밌게다는 확신이 들기도 했다.

영어가 어려워서 포기하는 분들이나 이제 시작하는 분들이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펼쳐 볼 수 있는 책이기에 더욱 추천해 본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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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 -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난 17번의 대만 여행, 그리고 사람 이야기
이수지 지음 / 푸른향기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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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

이수지(리슈) 지음

푸른 향기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이수지(리슈)지음/푸른향기


이수지 (리슈)

10년째 대만에 푹 빠져 대만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대친자이자, 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온라인상에 공유하는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사소한 계기로 시작된 첫 대만 여행은 어느새 열일곱 번에 이르렀고,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경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남겨왔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는 그렇게 쌓여온 시간의 기록이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한 끼, 새로운 풍경 속에서 발견한 깨달음, 그리고 사람들과의 따뜻한 교류 등이 책 속에 차곡차곡 담겼다. 화려한 관광지 너머 일상의 풍경을 통해 대만이 지닌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독자에게 대만 여행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전하고자 한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이수지(리슈)지음/푸른향기


"좋아하면, 사랑하게 되고,

온전히 나의 것이 되는 마법.

저자의 대만 여행,

대만을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니,

대만 전문가가 된 여행자의

대만 여행 에세이."


여행을 하면서 지역민처럼 숨은 곳까지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의 저자는 마치 오래 대만에 살아온 현지인처럼, 다정한 시선으로 명소를 찾아내어 에세이 속에 따뜻하게 담았다. 직접 체험한 경험을 세심히 안내해 주어,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그곳을 함께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이수지(리슈)지음/푸른향기


여름날의 온기를 찾아 떠난 11월의 대만은 따뜻한 기후에 이끌려 떠났지만, 그곳에서 따뜻한 온기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그 기억 만으로 다시 대만을 찾게 되어 벌써 17번의 여행이 되었다고 한다.

잠시 머무르는 장소가 온기를 불어넣어 쉴 수 있는 쉼터가 되었다면 언제든 다시 찾게 된다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이수지(리슈)지음/푸른향기


저자가 좋았던 장소를 엄마와 다시 여행하고자 했을 때는 행복한 마음이 가득했었지만, 실상은 엄마가 즐기지 못하는 여행이 되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한다.

좋았던 장소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은 글 속에 잘 녹아있어서 가슴이 포근해지는 순간이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이수지(리슈)지음/푸른향기


여행지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것이 너무 빠르지 않고 느림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곳이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에서 나의 눈길을 사로잡은 신호등의 '69'라는 숫자는 보고도 믿기 힘들 만큼 '느림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었다.

평소에도 신호등 숫자를 늘 확인하고 '초'를 세는 습관이 있었기에 빠름과 느림의 차이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러다 보니 대만의 신호등 숫자가 주는 안정감과 여유를 온전히 즐기다 보면 마음속에 힐링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이수지(리슈)지음/푸른향기


대만의 중추절이 이렇게 살갑게 느껴진다니, 감탄이 절로 나왔다.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 집 앞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바비큐 파티를 한다는 문화는 충격과 동시에 우리가 원하는 명절이 아닐까 하면서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별다른 음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재료를 그냥 그릴에 구워 식빵에 싸서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정겹고,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저자가 초대받아 방문한 중추절 바비큐 파티는 신선한 문화 충격인 동시에 언어의 부재도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대만의 바비큐 문화는 광고 화면의 영향으로 시작되어 명절의 간소화 덕분에 웃음꽃이 만개하는 가족의 모습을 선물한 풍습이 된 것 같다. 사진의 모습만 봐도 정겨움이 넘쳐난다.


정말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를 읽는 동안, 나의 어린 시절 동네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기분이 들 정도로 친근하게 느껴졌다.

골목의 사람들의 온기가 직접 느껴지는 것 같고, 음식으로 풍습을 알 수 있었고, 빠르지 않은 느림이 포근함을 안겨 주었다.

저자에게 대만은 쉬고 싶고, 머물고 싶은 그런 다정함이 느껴지게 하는 공간이 아닐까 했고, 사진 속 장면들은 대만을 가고 싶게 하는 풍경을 안겨주었다.

책을 덮고 이렇게 오랜 여운을 간직하게 되어 많은 독자분들이 함께 느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본다.

<본 포스팅은 푸른 향기 서포터즈로서 책을 지원받아,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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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NIGHT 50일 영어 필사 - 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퍼포먼스 코치 제이.퍼포먼스 코치 리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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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NIGHT 영어 필사》

제이 ·리아 지음

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아침에는 긍정을,

저녁에는 다정을.

오직 나를 위해 씁니다."

필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온전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이다.

내가 하는 생각들의 근원과 왜? 이런 감정들이 생겨 나를 지치게 하는지, 때로는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정말 나를 돌아보게 하고, 온전히 나를 다독이고 안아주는 시간이 되기에 필사를 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나다운 삶을 찾는 소중한 시간《 DAY &NIGHT 영어 필사》를 읽고, 생각하며, 손으로 써가며, 입으로 되뇌어 보는 행복한 시간을 나에게 선물했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나의 언어가 아닌 언어로 읽고 쓰는

즐거움은 평범한 일상에 완전히

새로운 에너지를 준다."


매일 아침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이 반복하는 습관이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무언가를 해내게 하는 힘이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다.

하지만 어디 그런가 매일 하는 루틴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가장 좋은 쓰기 습관 《 DAY &NIGHT 영어 필사》를 통해 매일 나를 위한 쓰기 습관을 확실하게 키우기 위한 선물을 했다.

지난봄에 영어 3문장 외우기 50일 도전을 해서 끝냈을 때 기쁨 또한 컸던 기억이 여전히 나의 뇌와 입을 떠나지 않아, 다시 반복하기를 여전히 하고 있다.

《 DAY &NIGHT 영어 필사》를 다시 손으로 써가며 나의 온 감각을 동원했더니, 복리의 마법을 나에게 선물을 가져다주는 것 같았다. 필사의 힘이 느껴지는 이 순간 많은 독자분들이 성취의 기쁨이 함께 하기를 고대해 봅니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나는 이대로 충분해'

'I am enough as I am'

나는 항상 충분한 적이 없었다. 늘 목표를 향해 달리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도 오기에 늘 부족하다고만 생각했다. 답답하게 가로막는 벽이 존재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지쳤다는 건 그만큼 충분히 했기에 쉬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서 그런 거라고 한다. 위안과 합리화가 아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말해 준다.

새로운 것을 배우며 겁나고 두려움이 가득했던 시간은 잠시였다. 그 시간에 멈췄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그냥 꾸준히 했던 것이 나에게는 '용기'였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너무 늦었다.

Too late!"


20대에 하지 못한 것을 늦은 나이에 하면서 나는 너무 늦었다. 못할 것이라는 불안이 엄습해 와서 캄캄한 미래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내가 하는 것들이 늦지 않고, 새롭게 성장하는 믿음이라고 말해주니 또 도전해 보고 싶다.

새롭게 시작하려면 건강한 신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고 있다. 나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요소를 배제하고, 온전히 나를 위해 채우는 시간이 좋은 에너지를 쌓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나를 알아가는 나에게 묻는 질문들

Your Time to Grow"


나와 대화하는 시간이다. 필사를 하면서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채우는 시간에 던지는 질문이 나를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어떤 상황이고, 그 상황 속에서의 감정과 실천해야 할 것들을 다시금 되새겨보게 한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당신이 마주한 것은 하나의 장면일 뿐.

You're looking at a single scene."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과가 허탈하면 참 무기력해지고, 숨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진다.

그런 순간에도 고난도 있었고, 기쁨도 있었을 테니, 너무 혼란스러워하지 말고 재밌었던 일을 떠올려 보라고 한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아이들을 키우며 보냈던 시간들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감사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존중받지 못했을 때의 공허함은 말로 표현이 되질 않는다.

스스로 해낸 일들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건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연료이고, 자기 손으로 연료를 꼭 쥐고 있으라고 말해준다.


DAY &NIGHT 영어 필사/제이 ·리아 지음/퍼포먼스 코치/

웅진지식 하우스


"성장하는 나를 위한 문장 완성"


필사를 하면서 눈으로 읽고, 입으로 되뇌며, 손으로 쓰는 과정이 나를 더 단단하게 해주는 돌파구처럼 느껴졌다.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 나에게 스스로 해야 할 것들과 채울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숙지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필사를 하면서 늘 느끼는 감정은 내면이 채워지는 것이다. 엉킨 실타래를 풀고 싶어 발버둥 치지만 제자리에서 허공에 삿대질하는 내 모습이 퍽 안쓰러워질 때 기적처럼 나에게 온《 DAY &NIGHT 영어 필사》는 우리말과 영어로 일거양득의 효과를 주면서 감동도 주었다.

내가 모르는 감정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풀었을 때처럼 기쁨을 안겨주었다.

내가 더 차분하고 소중한 글귀를 통해 더 성장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매일 쓰는 습관이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해 주는 기적을 독자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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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 자기 고통을 넘어서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길
김영서 지음 / 프로방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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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김영서 지음

프로방스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김영서 지음/프로방스




저자 소개

김 영 서

'메모가 체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현재 86호 메모 수첩을 쓰는 중이며, 100호 수첩이 탄생하는 날에는 조촐하게 자축 파티를 꿈꾸는 사람이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며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이용해 날마다 일상을 기록하며, 찰나의 감동을 캐내고자 눈을 반짝인다.

《고래가 살지 않는 집》을 출간한 동시인 이자, 16년 차 독서지도사이다.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김영서 지음/프로방스


"나는 잘하는 게 없다.

가진 게 없다."


지극히 평범했던 저자가 메모하던 습관이 글쓰기까지 이어지면서 독서지도사가 되어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며 얻은 깨달음과 시행착오를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글 속에 희로애락을 담아냈다.

결핍이 많은 환경에서 자랐기에 자존감이 한없이 낮았고, 못하는 게 더 많았던 시절이 있었지만, 그런 가운데 스스로가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것과 즐거움을 찾았기에 작가가 되었다고 하는 저자의 경험담은 많은 주부들에게 공감과 동시에 희망을 놓지 말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았다.

지금은 꾸준하게 메모하면서 글을 쓰는 삶이 얼만 행복한지를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놓으셨다.


앞으로 인생에 같이 쓰는 사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행복한 인사도 독자분들께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기분이 덩달아 좋아진다.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김영서 지음/프로방스



내 인생의 구세주는 글쓰기였다. 참 좋은 문장이다. 나에게도 책 읽기는 돌파구이자, 구세주 같은 존재였는데, 어쩐지 동질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저자가 힘든 순간에 엉킨 실타래가 풀어지듯 글을 쓰면서 심란한 마음을 잠재우고 평온을 찾았다고 한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에게 맞는 회복탄력성이 있는데, 저자는 글을 쓰는 순간이 회복탄력성이 커지는 순간이었다고 한다. 내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늘 말했던 것이 '회복탄력성'이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회복하는 순간을 즐겨보자고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학교 다녀오면 엄마랑 간식 먹으며 담소 나누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고, 책을 읽고 일기를 쓰는 순간도 회복탄력성이 작동하는 순간이었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저자에게는 글로 남기는 모든 것이 삶의 원동력이었고, 글쓰기는 삶을 쓰는 것이었다. 때로는 삶이 실수와 무지로 가득 찰 때도 있지만, 또 쓰면서 새로운 것을 발견해 저자를 더 성장하게 하는 강력한 힘을 주는 글쓰기의 삶이 온전히 좋다고 한다.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김영서 지음/프로방스

메모가 체질이라는 말이 참 생소하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간간이 '체질'이라는 표현을 쓰고 산다. 손으로 직접 책 제목을 메모하고, 내 생각을 쓰고, 처리해야 할 일과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기록하는 저자는 누군가에게는 낯설고 생소하게 보이기도 했지만, '메모가 체질'은 저자에게 딱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까 싶었다.

학창 시절에 많이 해본 쪽지 편지와 카드 쓰기, 그리고 일기장은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나 역시도 기록을 좋아해서 수첩부터 다이어리, 일기장까지 여기저기 많이도 적어놓고 기록했었다. 요즘은 휴대폰 날짜에 많은 것들을 기록을 하고 있어 글씨의 정겨움은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장 보기 리스트는 손으로 적어가며 준비한다. 이런 게 메모가 체질이 아닌가 한다. 오늘도 멋진 표현을 배워본다.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김영서 지음/프로방스


눈으로만 익히는 것보다 한번 써보면 더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게 '필사'이다. 좋아하는 작품들을 골라 써보면서 입으로 되뇌어보면 한층 더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인 만큼 손으로 쓰는 것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디지털 '디톡스'를 하면서 필사에 몰입하며 마음을 치유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느려진 만큼 치유가 된다는 표현이 참 어울린다.


"쓰는 만큼 느려진다.

느려진 만큼 치유된다."


필사는 거창한 게 아니라 그냥 쓰고 싶은 거를 따라 쓰고 읊조리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글을 배울 때 보고, 말하면 다 써보고 싶어 하는 그런 순수한 마음인 것 같다. 아이들의 일기장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는 순간이 지금이다.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김영서 지음/프로방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한다면 동기가 필요하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동기가 있어야 하고 그것을 이끌어줄 동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하면 멀리 가지 못하고 포기하기가 쉽다. 하지만 옆에서 같이 가는 누군가가 있다면 끝까지 해내게 될 것이다.


"글을 쓴다는 건 나를,

내 삶을 채우는 일이다."


저자도 글쓰기 동력을 끌어올리는 것 중의 하나가 책 읽기이고, 블로그를 통해서 같이 쓰고, 북토크 강연, 독서 모임, 필사 모임을 통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하셨기에 글쓰기 실력이 늘 수밖에 없는 에너지를 끊임없이 채우셨다고 한다.

독자 개개인에게 맞는 동력을 찾아 조금씩 써가며 글쓰기를 해보셨으면 한다.


뭐든지 메모하는 습관을 좋아해서, 달력, 수첩, 다이어리, 일기장, 노트마다 여기저기 많은 것들을 적어놓았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는 육아 시간 일기도 쓰고, 생활비 통제를 위한 가계부도 쓰면서 여전히 쓰는 걸 너무 좋아한다.

블로그를 쓰면서 손으로 쓰는 양은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필사를 하고, 영어는 외우는 문장을 노트에 적고, 워드로 입력하기도 한다.

확실히 손으로 써가며 했던 것들은 잊혀지는데 오래 걸리고, 입으로 나오는 속도는 빠르다는 걸 늘 체감한다.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을 읽다 보면 이렇게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 많은 것들을 보지만 머릿속에 남는 게 없어서 늘 신기할 따름이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느리게 생각하면서 쓰는 시간들이 가져다주는 효과는 내 삶이 질적으로 나아진다는 것을 말해주고, 더 멋진 삶을 살아가는데 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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