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생활 습관에 관해서도 나오는데요
뇌가 '쾌감'으로 느끼는 음악을 듣는다는 점이 재밌었어요.
물론 평소에도 음악을 듣긴 하지만
어떤 원리로 그런지, 기분 좋은 음악이란 어떤 건지
포인트를 알려주는 건데요
빠르기가 일정해야 하고
음계의 변화가 적어야 하며
곡의 길이가 4~5분으로 흘려듣는 정도라고 합니다.
할머니는 무조건 트로트가 좋다고 하시네요 ㅎㅎ
저도 그냥 같이 듣기로 했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같이 운동하기로 했습니다.
책은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직관적인 설명으로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은 구성이라
읽기 편해서 6주 프로그램도 금방 배울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