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책이 있다니!
우리나라에도 좋은 온천이 많다는 걸 알면서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소문난 곳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실망했거나
좋다고 해서 갔는데 의외로 지저분했던 기억이 있어서
진짜 좋은 온천은 어딜까... 고민했는데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온천'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어서 봤는데요
온천의 지명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지질학적 특성, 물에 대한 설명,
그곳 물의 효능과
개장한 날짜 <<얼마나 노후되었는지를
가름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도 중요했어요
리모델링 여부, 시설 안내,
노천탕의 경우엔 나가는 문의 방향까지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