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up 숏폼 영상 편집 3일 만에 마스터하기 with 캡컷(Capcut) - 스마트폰, PC 전용 ㅣ Start up 시리즈
김근아 지음 / 아티오 / 202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캡컷'을 이용하여 쉽고 빠르게

틱톡,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들을 만들고 편집하여

등록할 수 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

표지에는 3일 만이라고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따라 해본 결과

하루 만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

캡컷 메뉴 사용법을 시작으로

컷 편집, 클립추가, 이동&조정,

영상을 촬영하고 배경음악과 자막 삽입,

영상 합치기 등 다양한 효과를 주어

내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보다

훨씬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이 나왔다.

​

아직 슬로우 모션 만들기와

인물 배경 삭제, SNS 올리기는 못해봤지만

캡컷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재밌는 효과들를 이용하여

이것저것 연습을 해보니 점점 익숙해졌다.

​

제일 좋았던 건

저작권 걱정 없는 배경음악과

글씨 효과도 풍성하게 제공한다는 점이다.

​

pro를 유료 결제하면 더 많은 것을

이용할 수 있지만

무료로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무난했다.

​


이 영상은 밤에 배고프다는 친구

놀려주려고 찍어둔 건데

필터+배경음악과 박수+함성 소리를

추가하여 기묘한 반전 분위기를 연출해 봤다.



(동영상첨부가 안되서 아쉽)



(필터 적용 전후 동영상이 있는 첨부 안됨ㅠ)

첫 영상이라 촌스럽고 유치하지만

(레트로 감성이라고 우겨봄 ㅋㅋ)

무작정 따라 하기만 했는데도

재밌어서 만족스러웠다.

​

필터의 전후 차이가 확연했다.

Pro에는 더 예쁜 필터가 있는데

특히 음식에 적요할 때는 결제해도

좋을 만큼 색감이 좋아 보이는 것이 많았다.



캡컷을 배우면서 느낀 점은

만족도가 기대 이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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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버전이지만 로고를 뺄 수 있고

음성인식을 통해, 영상에 맞는

자동 자막 설정도 가능하다.

​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프롬프터는

폰 화면에 내용을 작성하여

직접 외우지 않아도 막힘없이

이야기하도록 제공된다고 한다.

​

​

폰 화면이 작아서 답답하다면

PC버전을 이용해도 된다.

(틱톡 앱을 만든 회사에서 만들어서

사용자를 위한 편의성이 높다.)

​

사용법은 저자의 설명대로

번호만 따라 하면 되는 방식인 만큼

숏폼 영상을 도전해 보고 싶다면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다.






이벤트 당첨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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