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
양혜원 지음 / 포이에마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모태신앙으로 40년 넘게 교회를 다녔고, 여대에서 페미니즘을 접하고 고민해본 사람으로서 깊이 공감한 책. 목사 사모로서의 한계와 고통, 외로움이 느껴졌다. 저자로서는 이 이상을 말하기 힘들었을 것이고, 그것이 지금 한국 교회의 답답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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