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 빨간책방에서 함께 읽고 나눈 이야기
이동진.김중혁 지음 / 예담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책이 나온 지 10년 이상 지나서야 읽다니...명색이 독서가 취미인데, 부끄러움을 느낀다. 이동진과 김중혁이 한 작가의 소설을 같이 읽고 작가와 작품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는 대화의 깊이와 티키타카가 재미있고 유익했다. 당장 책 목록에 넣어 읽고 싶어지게 만들었다. 절판된 점이 매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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