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리 둘째 꼬맹이가 공부방에서 새모양 놀이감들을 가지고 나오면서 하는 말이다."아빠. 이거 같이 하자.""응."부엉이 모형을 들고 하는 묻는다."아빠. 이거 뭘까요?""글쎄.""부엉이다.~ 후후후."그렇게 하면서 새모형을 한줄로 죽 늘어놓는다. 크기는 겨우 손가락만하다. 그래도 재미있는 모양이다. 종알거리는 모양이 얼마나 귀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