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장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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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

꼽히는 저자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도소매, 음식숙박, 

개인서비스업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에 따르면

33.6%가 1년 내 사업전환이나 휴.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현재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성공 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오랫동안 기다리면서 까지 찾는 가게,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와 인정을 받는 가게, 


​새로운 컨셉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전달하는 가게들이 있다.

이곳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없는 시장을 ‘만들어낸’ 사람들,

‘있던 시장’에서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틈새 시간을 ‘비즈니스로 전환한’ 사람들까지.


크게 3가지 CHAPTER로 나누어서

사업에 성공하고 수익을 올리기 위한

전략과 비결을 다양한 유형과 컨셉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자신의 매장, 제품만의 특화된 기술과

서비스를통해 고객을 찾아오고, 사게 만드는 

방법과 다른 곳들이 운영하면서 미처 신경쓰지 

못하고 지나치는 부분들에 대한 디테일하고 

구체적인 팁과 노하우를 포함한 조언,


​흔들리지 않는 수익과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자신만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극대화 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고객들과 어떻게 관계를 형성하는지,

차별화 된 서비스와 고객 관리를 통해

한 번 방문했던 고객을 단골로 만들고, 

단골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다른 곳들과 확실히 차별화하면서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단순히 많이 판매하겠다는 생각보다는 

고객과의 지속 가능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고객들은 무엇을 가장 아쉽고 불편하게 

생각하는지를 끊임없이 연구하면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은 성공적인 

사업 전개,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노하우를 하나 하나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현재 사업을 하고 있거나 

준비중인 사람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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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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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성군으로 평가받고 있는


'세종대왕' 의 말과 사상을 집대성 하여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가 무엇인지와 

관련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이어지게 되고, 그들과 함께 일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울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자신과 비교하기도 하면서

인간관계라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그리고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고,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 행복을 

제대로 느끼는지, 어떻게 하면

원하는대로 살 수 있는지 등의 대한 고민과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떤 방식으로 제대로 해결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이렇게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 

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선조들이

후손들을 위해 남긴 말과 글이다.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왜 사람부터 볼 줄 알아야 하는가,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얻는가,


얻은 인재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힘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나를 왜 지켜야 하는가,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왜 그릇을 

키워야 하는가, 목표를 이뤘다면 그 다음은 

무엇을 봐야 하는가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한다.


세종대왕의 철학과 사상 중에 현대에 큰 

영향을 주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세종대왕만의 통치 철학 방식이 무엇인지,


군주로서 오로지 백성만을 위한 정치를

펼치면서 권위를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신의를 중시하면서 좋은 인재를 등용하고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책임을 강조하는 

정치 등 세종대왕의 사상과 철학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남긴 철학과 사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삶의 태도와 행동을

어떤 방식으로 바꾸기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조선 초기의 왕이자 한글 훈민정음

창제를 포함하여 여러가지 업적을

이뤄낸 성군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세종대왕이지만 그동안 세종대왕의

말과 기록, 철학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갖고 있는지 몰랐다.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읽고나서 세종대왕이 남긴 사상과 철학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르침이 무엇인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인생의 근본적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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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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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투자할 가치가 있는 

산업 분야와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직접 탐방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한 때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팔며 급락세가 

이어지자 이에 맞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것을 의미하는 

'동학개미운동' 열풍이 이어지기도 했으나,


​현재는 시장 경제 침체, 정치적 불안,

국내 주식시장에 불신을 비롯한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대신


​미국 주식시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국내 

주식시장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전반적인 구조와 형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기 아렵고,


​테슬라와 앤비디아와 같은 익숙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보니

가격도 자연스럽게 높게 형성되어 있다.


​그러면서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저평가 되어 

있지만 앞으로 성장성이 높을 것 같은

산업과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하지만 이런 종목들을 찾아내기 쉽지않다.


그런 의미에서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는 왜 미국 주식인가,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다녀왔습니다, 

워싱턴 D.C., 다녀왔습니다, 텍사스,


미국에서 찾은 주목할 만한 산업으로

PART를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미국 주식 투자의 필요성과 함께 현재 

어떤 산업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고려해 볼만한 

기업은 어느 곳인지 등. 미국 현지의

전반적인 산업 흐름의 변화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기술동향과 시장상황이 어떤지, 


각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 인물이 누구인지,

어떤 차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과 기술 발전을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 무엇인지, 

미래를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2년여에 걸쳐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취재하고 분석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이미지와 자료를 통해

이야기 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산업과 

투자환경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향후 

더 높은 가치로 평가 받을 저평가 

기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반면에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모르고,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대한 의문을 가지면서 투자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역시 많다.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를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산업과 기업들에 대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 계획을 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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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도시 -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기행
김지윤.전은환 지음 / 북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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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리가 사랑한 도시'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저자들이 여행한 

세계 여러 나라와 도시들에 관해

단순한 여행지 정보가 아니라


도시와 관련되어 있는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전달하는책이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 세계테마기행 등

오랜 기간 방영되었던 여행 프로그램과 함께

tvN의 여행 예능 꽃보다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배틀트립, 짠내투어를 비롯한 

수많은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 생겨났고,


​특히 여행 유튜버들이 많이 생기고

인기를 끌면서 여행 콘텐츠의 인기와 

함께 해외 여행객 수 또한 크게 증가하였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가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세계 여러 도시를

접하게 되면서 익숙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각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 예술 작품 등을

위주로 보거나  음식을 먹는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각 나라의 도시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사랑한 도시' 는 유튜브 

'롱테이크' 를 통해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전달해 온 저자들이 여행했던

세계 여러 나라의 도시들 중 


피렌체, 교토, 워싱턴 DC, 

에든버러, 암스테르담, 상하이, 

파리, 런던을 중심으로


각 나라와 도시를 여행하면서 느낀 

경험, 역사, 문화, 예술, 

정치, 건축 경제, 미식 등.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과 

스토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기존의 다른 책에서 보았던 식상하고

익숙한 내용보다는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됐다.


8개의 도시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고 먼저 관심이 

가는 도시부터 찾아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각 도시에서 짧은 관광을 즐기고 나서

단순히 도시에 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학 박사, 대기업 임원 출신의 

저자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관심 분야에 따라서 


여러 방향으로 이야기가 뻗어나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디테일한 지식과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다양한 관점으로 도시를 바라보면서

각 국가와 도시마다 다른 역사, 민족,

언어, 문화, 자연환경, 볼거리 등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각 도시마다 다른 특징과


각 국가와 도시들간의 관계와 영향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우리가 사랑한 도시' 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책에서 소개 해 준 각 도시로 여행을 갔을 때 

책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지식들을 바탕으로

좀 더 흥미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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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
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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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역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항상 고민하고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알기 어려운 심리학을 시기별로

발전과정과 역사를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이어지게 되고, 그들과 함께 일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울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누군가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본인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해

솔직한 행동을 하지 못하고, 쉽게 상처 받기도 한다.


그리고 이것이 지속되어 의욕을 상실하고,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부정적 감정들이 생겨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부정적 감정들을 어떻게 해결 해야하는지,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답답해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부정적 감정과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는 방법이 바로 '심리학' 이다. 


'심리학의 역사' 는 심리학의 출발에서부터

과학의 진화, 정신물리학과 초기 심리학,

프로이트와 정신분석, 행동주의, 심리검사,


게슈탈트 학파, 프로트리 이론의 비판적 계승,

행동주의의 지배, 인본주의 사회 심리학,

신경심리학의 발전, 지각의 이행, 의사 결정,

방법론의 혁명 등을 포함하여 40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을 하기 때문에


수 세기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곳에서 적용되고 

여러 방식으로 응용되고 있는 심리학과 여러 

심리학자들이 연구하고 주장한 이론의 핵심이 무엇인지, 


사회문화적 배경 속에서 심리학의 

주요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주장이나 논쟁이 생겨났는지 알 수 있었다.


40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심리 상황과 심리학과 관련해서 

궁금했던 부분부터 찾아서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심리학자들은 24시간 주기에 따른 각성 수준의

체계적 변화와 같은 생체리듬을 발견하였는데,

생체리듬은 일광과 같은 시간 단서를 통해 


일부 활성화되지만 밀폐된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는점에서 생체리듬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베버는 '변별역' 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는데

'변별역' 은 우리가 차이를 지각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의 양을 뜻하고 소리의 세기,


빛의 명암, 무게 또는 기타 유형의 감각 

정보를 비교할 때 비교 대상의 양에 다라

달라진다는점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심리학의 역사' 를 통해 심리학자들의 

핵심 이론과 여러가지 실험 사례를 바탕으로

사회적 배경 속에서 변화해 온 심리학의

발전 과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책에 담기 여러 심리 이론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자존감을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면

앞으로 좀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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