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나만 몰랐던 창업 기술 - 30일 도전! 저자본, 저위험 창업 가이드
최은희 지음 / 읽고싶은책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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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만 몰랐던 창업 기술'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창업의 실패를 줄이고

저자본, 저위험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1년 

업비트, 직방, 마켓컬리, 빗썸, 

오늘의 집, 당근마켓, 리디 등.


총 7개사가 국내 유니콘 기업에

새롭게 포함되면서 2021년 말

기준 비상장기업으로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한 이력이 있는 

기업은 27개사로 증가를 하였다.


그러나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결과

한국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의 5년차 생존율은 

29.2%에 불과하며 스타트업 창업 후 


5년 이내에 70% 가량이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창업에 실패

하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지금껏 나만 몰랐던 창업 기술' 은 

준비- 기본이 탄탄한 저자본 창업 매뉴얼 10개,

실전- 쉽게 따라 하는 저부담 창업 전략 10개,

심화- 성공 치트키가 될 저위험 창업 비법 10개까지.


크게 3가지 STEP과 30개의 세부 

주제로 나누어서 준비, 실전, 심화 등. 

각 단 계별로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하는 내용들과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내용들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한다.


창업이라는 것의 의미가 무엇이고, 

창업을 하기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창업을 하기에 알맞은 사람들은 누구이고 

어떤 능력과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시장 조사를 제대로 하는 방법,

경쟁사 비교 분석, 벤치 마킹을 통해

성공 노하우를 찾아서 나의 사업

아이템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


타겟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면서

단골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상품의 본질과 차별화 된 컨셉을

만들고 각인될 수 있는 최적의 브랜드

이름을 만드는 방법,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상표 등록 방법과

상권을 제대로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예비 창업자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정보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준비, 실전, 심화 세 단계로 나누어서 

각 단계별로 저부담, 저위험 창업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체계적으로 준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창업과 관련된 여러가지 영역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그동안 미처 

알고 있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


'지금껏 나만 몰랐던 창업 기술' 에 담긴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본인의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에 맞게 최적화해서 

잘 활용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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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대접합니다 - 20년 전 손님이 지금까지 찾아오는 작은 만두 가게 장사 비법
이종택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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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을 대접합니다' 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20년 동안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로 유명한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두 가게의

성공 비결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도소매, 음식숙박, 

개인서비스업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에 따르면

33.6%가 1년 내 사업전환이나 휴.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현재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성공 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오랫동안 기다리면서 까지 찾는 식당,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와 인정을 받는 식당, 


새로운 컨셉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전달하는 식당들이 있다.

이곳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진심을 대접합니다' 는 장사의 문을 열기 전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경영 비법, 동네 맛집으로 

소문 나려면 이렇게, 20년 대박 가게의 비결 진심,

오래 장사하고 싶다면 이것부터로 나누어서


코로나 19 사태에서도 흔들림 없이

맛집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개성손만두' 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자신의 가게만의 특화된 음식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찾아오게 만드는 방법과 다른 

가게들이 운영하면서 미처 신경 쓰지 못하고 

지나치는 부분들에 대한 디테일 하고 

구체적인 팁과 노하우를 포함한 조언,


흔들리지 않는 수익과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자신만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극대화 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고객들과 어떻게 관계를 형성하는지,

차별화 된 서비스와 고객 관리를 통해

한 번 방문했던 고객을 단골로 만들고, 

단골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다른 가게들과 확실히 차별화하면서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단순히 많이 판매하겠다는 생각보다는 

고객과의 지속 가능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고객들은 무엇을 가장 아쉽고 불편하게 

생각하는지를 끊임없이 연구하면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진심을 대접합니다' 를 통해  본인 가게만의 

차별화 된 가치와 경쟁력을 갖추면서 

고객들이 즐겨 찾는 가게로 성공할 수 

있었던 '개성손만두' 만의 성공비결과 

전략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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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보는 사나이 1부 : 더 비기닝 2
공한K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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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배경으로 지하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와 무지개색으로 상징하는

빨, 주, 노, 초, 파, 보라색으로 칠해진

작은 동그라미가 왼쪽 아래에서부터 

오른쪽 위로 뻗어가는 모습과


왼쪽 아래에는 노트북에 SD카드를

넣으려는 모습의 1권의 표지,


하얀색 배경으로 지하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와 그 위에 거대한 크기의

CCTV가 지켜보고 있고 1권과는 반대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무지개 색

작은 원이 기울어져가는 모습과


왼쪽 아래에는 열려져 있는 빈 상자가

그려져 있는 2권의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책 겉면에 '어느 날 시체를 보았다.

다른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고?'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다.


오래 전부터 추리,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를 즐겨봤는데, 최근 심리 스릴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들이 많이지고 비슷한 설정과

전개들이 반복되다보니 뻔하게 느껴지거나

다음 과정과 결과들이 쉽게 예측 가능했다.


'시체를 보는 사나이' 는 책제목처럼 

그동안 읽고 보았던 스릴러물들과 다른

스타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흥미로웠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남시보는 길을 

걷다가 쓰러져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되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고 시보는 허위신고 

혐의로 경찰로 끌려 가게 된다.


경찰서 화장실에 간 시보는 그곳에서

목을 매고 죽은 시체를 보고 경찰에게

이야기 하지만 여전히 자신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에 큰 혼란을 겪게되고


자신이 보는 것이 진짜 시체가 아니라

미래에 벌어지는 사건의 시체라는점을 알게된다.


계속해서 시체를 보게되는 시보의 말을 

경찰 누구도 믿지 않고 강력반 민우직 

팀장만 시보의 말에 흥미를 갖게 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민 팀장은 시보가 

보았던 두 명의 시체를 살해한 용의자로

쫓기게 되고 시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과연 시보와 민 팀장은 진범을 잘 잡을 수 있을지.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성격, 표정, 

사고방식, 배경이 디테일하게 

잘 묘사 되어 있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면서 몰입 할 수 있었고,


소설 속 인물들이 있는 장소와 행동,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머릿 속으로 

그려가면서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스토리

전개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다음 

장에서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2부와 3부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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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보는 사나이 1부 : 더 비기닝 1
공한K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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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배경으로 지하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와 무지개색으로 상징하는

빨, 주, 노, 초, 파, 보라색으로 칠해진

작은 동그라미가 왼쪽 아래에서부터 

오른쪽 위로 뻗어가는 모습과


왼쪽 아래에는 노트북에 SD카드를

넣으려는 모습의 1권의 표지,


하얀색 배경으로 지하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와 그 위에 거대한 크기의

CCTV가 지켜보고 있고 1권과는 반대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무지개 색

작은 원이 기울어져가는 모습과


왼쪽 아래에는 열려져 있는 빈 상자가

그려져 있는 2권의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책 겉면에 '어느 날 시체를 보았다.

다른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고?'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다.


오래 전부터 추리,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를 즐겨봤는데, 최근 심리 스릴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들이 많이지고 비슷한 설정과

전개들이 반복되다보니 뻔하게 느껴지거나

다음 과정과 결과들이 쉽게 예측 가능했다.


'시체를 보는 사나이' 는 책제목처럼 

그동안 읽고 보았던 스릴러물들과 다른

스타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흥미로웠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남시보는 길을 

걷다가 쓰러져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되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고 시보는 허위신고 

혐의로 경찰로 끌려 가게 된다.


경찰서 화장실에 간 시보는 그곳에서

목을 매고 죽은 시체를 보고 경찰에게

이야기 하지만 여전히 자신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에 큰 혼란을 겪게되고


자신이 보는 것이 진짜 시체가 아니라

미래에 벌어지는 사건의 시체라는점을 알게된다.


계속해서 시체를 보게되는 시보의 말을 

경찰 누구도 믿지 않고 강력반 민우직 

팀장만 시보의 말에 흥미를 갖게 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민 팀장은 시보가 

보았던 두 명의 시체를 살해한 용의자로

쫓기게 되고 시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과연 시보와 민 팀장은 진범을 잘 잡을 수 있을지.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성격, 표정, 

사고방식, 배경이 디테일하게 

잘 묘사 되어 있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면서 몰입 할 수 있었고,


소설 속 인물들이 있는 장소와 행동,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머릿 속으로 

그려가면서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스토리

전개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다음 

장에서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2부와 3부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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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세포 - 당신을 서서히 죽이는
이동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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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세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몸의 세포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피로

세포를 없애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등 운동과 관련된 것을 비롯하여 

등산, 다이어트, 금연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짐을 하면서 나름대로 다양한 계획들을 세운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점점 운동을 미루게 된다.


밀어버린 하루가 모여 1주일이 되고,

1주일 모여 한달이 되고, 한달이 모여 1년이 되면서

결국 운동을 비롯하여 건강과 관련된 것들을 

제대로 실천해보지도 못한 채 포기하게 된다.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피로세포' 는 지금부터 관리해보려 하는데요,

젊어질 수만 있다면, 우리 몸은 죄가 없다,

저녁 있는 삶, 밤이 있는 삶까지. 


크게 4가지 Part와 13개의 세부 주제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세포의 중요성과 함께 건강한 세포를

유지하면서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피곤은 검사 수치만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니라 힘과 에너지, 심신의 모든 기능이 

떨어져 있는 무기력함을 말하는 것으로 


특히 만성 피로는 현대 의료로는 실태 파악이

어렵고 효과적인 해결책도 제시되어 있지

않다는점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 몸속 수많은 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해야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낮아지는데,

이미 이유 없는 피곤함이 일상을 뒤덮었다면, 


나아지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면, 큰 병원에서 

받아본 종합 검사 결과 모든 것이 정상이라면 


우리는 세포를 의심해봐야 하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죽어 있는 세포, ‘피로세포’ 가 

우리 몸속에 얼마나 많은 지를 먼저 

알아봐야 한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불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방식으로 인해 

생체 리듬이 무너지고, 크고 

작은 질병을 가지고 있으며,

불면증이 생기기도 하면서 

매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다.


수면이 여러가지 스트레스와 잡념을 

잊는데 도움을 주면서 사람의 마음을 

안정 시키고 피로감을 사라지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제대로 관리하거나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신 피로에 의한 

만성적인 피로를 가지고 있으며 잠을 

충분히 자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게

되는 경우까지 이르게 되기도 한다.


'피로세포'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건강한 세포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피로하고 지친 

생활에서 벗어나서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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