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똑똑해지는 경제 속 비하인드 스토리 - 인류사에서 뒷이야기만큼 흥미로운 것은 없다! EBS 알똑비 시리즈 3
EBS 오디오 콘텐츠팀 지음 / EBS BOOKS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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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똑똑해지는 경제 속 비하인드 스토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면서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한 50개의 기업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아무리 좋은 비즈니스모델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창업 초기의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거나 

고객으로 부터 인정받지 못해 

사라지는 기업들이 많은 현실이다.


그리고 이런 위기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경쟁력,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과 차별화 된 전략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면서 현재는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들로부터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알면 똑똑해지는 경제 속 비하인드 스토리' 는

크게 기발한 창업의 비밀, 색다른 경영의 비결,

아주 특별한 광고의 효과, 기업을 일으킨 인물들의 

특이점, 망해버린 제품 이야기로 주제를 나누어서


우리가 일상에서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성장 스토리와 역사적 배경,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닌텐도, 스타벅스,

레고, 월마트, 나이키, 코카콜라, 파타고니아와

관련된 이야기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 초일류 

기업과 글로벌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경영 방식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각 기업들의 브랜드 전략, 어떻게 명확한 방향성과 

목표와 함께 차별화 된 컨셉을 유지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높은 광고 효과를 올리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버진 그룹의 리처드 브랜든,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KFC의 창업자,

최고의 드론 기업 DJI의 창업자, 

PC 분야의 선두 기업 인텔의 창업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프라다의 창업자,

다이슨 창업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영역에서 


새로운 모멘트를 만들어내고 성공을 거둔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창업자들의 성공 비결과 자신만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하여 기업을 창업하였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구글 글래스, 탐스, 토이로저스, 소니 워크맨, 

아마존 스마트폰, 세그웨이, 맥린 디럭스 등.


초반에는 혁신적인 기술과 컨셉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다가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서서히 

쇠락하고 사라진 제품들의 결정적인 원인,

잘못된 전략, 선택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알면 똑똑해지는 경제 속 비하인드 스토리' 를 통해

기업을 창업하고 시장에 진출했을 때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생각만큼 좋지 않거나 

원하는 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을 때 

빠른 판단과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로 

전환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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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 39인의 예술가를 통해 본 클래식과 미술 이야기
김희경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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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서양 예술사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개인적인 삶, 생각,

철학을 중심으로 클래식과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예술이라고 하면 

어렵거나 복잡하게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림을 볼 줄 모르는데, 

클래식 음악을 잘 안 듣는데, 

문학작품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데 등의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예술에 대한 

두려움과 거리감을 가지고 있다.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은 일탈과 

혁신 사이를 오가다, 직관과 감각의 예술가,

변신 끝판왕, 집념과 끈기로는 세계 최강자,


역경을 뛰어넘은 영원의 예술가,

재능을 홀로 내려받은 예술가,

융합과 재창조의 달인,

최고의 로맨티시스트,


친근한 작품의 주인공, 아름다움과 

행복 덕후들, 감성 장인들까지.


11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39명의 

예술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기존의 예술가와 관련된 책들의 경우,

시대별로 나누어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와 작품들와 관련해서 정해진 방식으로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면,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은 

어렵게 예술이 무엇이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예술가들이지만 그들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모르고 있었던 예술가들의 삶, 예술가의 환경,

주변 인물들과 얽힌 이야기 등 좀 더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삶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었다.


예술가의 삶, 생각, 철학을 주제로 해서 

30명의 예술가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 있는 

예술가들의 이야기부터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예술가들 개개인의 구체적인 삶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들과 관련된 사람들과의

관계가 구체적으로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예술가가 작품을 완성하는데

얼마나 많은 영향과 영감을 주었는지,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주변의 환경은 어땠는지,


작품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예술 작품 속에 숨겨진 진실, 

각 시대의 예술가들이 작품을 완성하게 된 

이유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그들이 어떤 기법과 주제를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 했는지,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삶, 생각과 철학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좀 더 새로운 관점으로 

예술가와 작품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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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마켓 셜록 감귤마켓 셜록 1
박희종 지음 / 메이드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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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색과 주황색 반반의 배경으로

남자와 여자, 그리고 또 다른 인물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사진들이 붙어 있고,


그 아래에 바퀴 자국의 사진과  

귤 모습의 사진이 붙어 있고, 

도시 또는 마을의 모습을 담고 있는 지도,


아래에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손이 붙어 있고

그 사이에 무언가 적혀있는 메모지가 

붙어 있는 상태에서 서로 긴 줄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의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책 제목인 '감귤마켓 셜록' 과 잘 어울리고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책 겉면에 '도대체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심지어 같은 동네에서' 라고 적힌 것을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다.


일반적인 미스터리, 추리 작품의 경우

스케일이 큰 사건과 범인이 등장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 형사 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추리하고 해결하는

방식이라서 뻔하고 예측이 가능했었다.


그러나 '감귤마켓 셜록' 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동서지간 선록과 완수.


선록은 퇴근길 냉동탑차 문에 난

손자국을 보고 따라가다가 공장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되는데, 며칠 후

폐공장에서 20대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다.


선록은 이상한 생각에 나름대로 추리를 

해보고 얼마 후 아내의 부탁으로 중고거래르

하다가 며칠 전 보았던 냉동탑차를 다시 보게된다.


완수는 중고거래 앱 '감귤마켓' 을 통해 

자주 거래를 하는데 어느 날 아이 유치원

친구인 가온이 아빠와 거래를 하게 되는데,


두 번째 거래 때 가온이 아빠가 같이 나온 사람은

가온이 엄마와 가온이가 아닌 다른 여자와 아이였고,

그 다음 거래 때도 다른 여자와 함께 나왔다.


선록과 완수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중고거래와 관련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두 사람이 각자 동네에서 보고 듣고

느낀 이상한 사건들을 겪고난후


서로 역할을 나누어서 조사를 시작하고

사건을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


그동안 여러 추리 소설에서 주요 소재로 

다루었던 일반적인 살인 사건이 아니라

중고거래에 얽힌 사건, 그들의 가족과

관련 있는 사건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 추리 소설이라는점이 흥미로웠다.   


두 사람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네 주변의

다양한 지역을 돌아다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서히 사건의 실마리를 잡아가게 되는 과정을 통해


과연 범인은 누구이고 범인의 목적과 동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한 사건의 이유가 무엇인지,

흩어져 있는 조각들이 하나 둘씩 맞춰지면서 

마침내 드러나게 된 결말 부분은 놀라움이 느껴졌다.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성격, 표정, 

사고방식, 배경이 디테일하게 

잘 묘사 되어 있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면서 몰입 할 수 있었고,


소설 속 인물들이 있는 장소와 행동,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머릿 속으로 

그려가면서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스토리

전개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다음 

장에서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중고거래 앱이라는

친숙한 소재와 함께 기존의 추리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설정과 각각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인물들,

쉽게 몰입할 수 있었던 이야기의 전개과정이

신선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다.


박희종 작가의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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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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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숲의 모습이 회색으로 전체적으로 덮여있고

가운데에 빨간색으로 대형 사이즈의 숫자 8 혹은

옆으로 봤을 때는 무한대 표시처럼 보이는 것이

그려져 있는 모습의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책 제목인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과 잘 어울리고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책 겉면에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

'커커스  리뷰 선정 올해의 베스트소설' 이라고 

적힌 것을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다.


오래 전부터 추리,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를 즐겨봤는데, 최근 추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들이 많이지고 비슷한 설정과

전개들이 반복되다보니 뻔하게 느껴지거나

다음 과정과 결과들이 쉽게 예측 가능했다.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은 책제목처럼 그동안 읽고, 

보았던 추리 미스터리물들과 다른 스타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었다.


어느 날 보스턴에서 추리소설 전문 서점 '올드데블스' 을

운영하고 있는 서점 주인 맬컴 커쇼은 눈 보라가 

다음날 오후까지 계속될 예정이라는 일기예보를 

듣게되고 서점의 문을 막 문을 닫으려는 순간에


전 FBI 특수 요원 그웬 멀비로부터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지금 시간이 괜찮다는 대답을 하자  그녀는 

곧 찾아가겠다는 대답과 함께 전화를 끊고 서점으로 찾아온다.


서점으로 찾아온 멀비 요원은 세 가지 

미해결 사건의 피해자들의 이름을 나열하면서

세 사건이 연관되었다고 이야기 하게 되고


커쇼는 사건의 모습이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ABC 살인사건' 과 비슷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자 그녀는 누군가 몰래 살인을 저지르려고 

책을 모방하는 것 같다고 대답한다.


커쇼는 멀비 요원에게 자신을 왜 찾아왔는지

물어보고 멀비 요원은 자신의 가죽 가장의

지퍼를 열고 종이 한 장을 건넸는데,

그것은 2004년에 커쇼가 서점 블로그에 

썼던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이라는 리스트였다.


커쇼는 서점의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지금까지

출간된 추리 스릴러 소설 가장 똑똑하고 독창이며

실패할 염려가 없는 살인인 담긴 여덟 편의 소설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 리스트 속 작품들을 모방해 

누군가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었다.


커쇼는 누가, 무슨 이유로 그런 일을 저지르는지,

범인은 자신과 가까운 곳에 있다는 생각과 함께

범인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기 위해 리스트 속

작품들을 다시 찬찬히 살피면서 추리를 하게 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이고 추리 소설을 모방하여

살인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의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고 흩어져 있는 조각들이 하나 둘씩 맞춰지면서 

마침내 드러나게 된 결말 부분은 놀라움이 느껴졌다.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성격, 표정, 

사고방식, 배경이 디테일하게 

잘 묘사 되어 있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면서 몰입 할 수 있었고,


소설 속 인물들이 있는 장소와 행동,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머릿 속으로 

그려가면서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스토리

전개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다음 

장에서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피터 스완슨 작가의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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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 서양 편 지리로 ‘역사 아는 척하기’ 시리즈
한영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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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 서양 편'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지리적인

관점에서 세계사를 자세히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최근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래서 중요하게 알아야 할 정보들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다.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인문학 관련 책들은 베스트 셀러에 오르고,

인문학 관련 강의들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바로 '역사' 이고, 

그 중에서도 '세계사' 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기존의 세계사를 다루었던 책들이 단순히 

선사시대, 고대, 중세, 근대, 현대까지

연대순으로 있었던 여러가지 사건들과 

일부 중요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세계사를 

이야기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면,


'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 서양 편' 은

문명의 요람에서 혼란의 대륙으로

나라는 왜 이렇게 많은지, 지리가 만든 

초강대국, 가지각색 아메리카, 인류의 

시작과 세계의 끝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중동, 유럽, 미국, 중남미, 아프리카 등의

지리에 담긴 인류의 역사를 흥미롭고 쉽게 설명한다.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 있는 지역부터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세계사를 배울 수 있었다.


각 지역의 지리와 관련하여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 경과, 

결과와 관련된 역사적 인물이 남겼거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는지


역사적인 사건, 인물의 배경, 행동, 

결정이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고 

어떤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는지,


각 나라의 깃발에 담겨 있는 역사적인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익숙하게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동안 잘못 알고 있거나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던 세계사 속 중요한 사건의 배경과

과정, 결과 등을 각 지역의 지리를 중심으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세계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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