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인터넷 수능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 2008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수능특강과 인터넷수능 외국어영역을 끝내고 풀었는데요.
고득점이라 그런지 확실히 어려운 감이 있어요.
단어도 좀 생소한 단어가 있구요. 지문 자체가 쉬운 편은 아니네요.
해설지는 구문해석도 있고 해서 혼자 검토하기에 괜찮은 수준이었어요.

전 EBS 교재를 안 좋아하는 편이라 애용하지는 않는데
외국어영역 같은 경우엔 사설 출판사에서 나온 문제집에 피본 적이 몇번 있어서;
아무래도 EBS니까 수능에 연계되는 것도 있고 어차피 풀어야되니까
3학년 올라와선 EBS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외국어영역은 EBS가 질이 좋은 것 같아요. 가장 수능에 가깝구요.

300제라 양이 벅찰 정도도 아니구요. 저 같은 경우엔 하루에 한 세트를
다 풀고 다음날 다시 한번 검토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문제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좀 모자라는 경향도 있었어요.
뒤로 갈수록 틀리는 갯수가 줄어들던데 이게 실력이 늘어서 그런건지
뒤로 갈수록 문제가 쉬워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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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터넷 수능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 2008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08년 3월
평점 :
품절


 

EBS 교재치곤 참 마음에 드는 교재네요.
해설지도 수능특강보다는 자세하게 나온 듯 하구요.
고득점 N제 치고는 아주 어려운 정도는 아니고
중상정도 되시는 분들이 풀면 좋을 것 같아요.

지문 같은 경우에도 비문학과 문학지문이 적절히 배분돼서 잘 나온 것 같구요.
수특에서는 좀 지문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뻔한 지문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 N제에는 생소한 지문도 꽤 있고 문제도 더러운 문제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수특보다는 훨씬 마음에 드는 교재네요.

쓰기어법 파트는 맨 뒤 몇 장에 몰려있는데 그냥 문학 비문학 지문이랑 같이 중간중간
배분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EBS만의 그 딱딱하고 심플한 구성도 문제가 많은 N제라서 그런지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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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셀파 SHERPA 수리영역 수학 1 - 2008
한석원 외 지음 / 천재교육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사실 한석원 선생님이 저자라고해서 제대로 안 따져보고 그냥 샀는데요.
생각보다 더 많이 사랑스러운 문제집이네요.

우선 파스텔톤의 색깔을 좋아하는 제가 책을 펴고 싶게 만드는 겉표지부터,
난잡하고 정신없지 않고 딱딱 깔끔하게 구성한 내부 디자인 또한 마음에 듭니다.

또 좋은 점은 유형별 문제 - 배점별 문제로 나뉘어 있다는 점인데요.
유형별 문제를 풀고는 싶은데 쎈이나 수능다큐처럼 엄청난 분량의 문제집은
도저히 손도 못대는 저에게 희망을 주네요.
사실 유형연습이라는게 너무 과해도 좋진 않은 것 같은데, 셀파는 딱
적당량의 문제들만 짚고 넘어가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3점, 4점, 1등급 굳히기로 나뉘어 있는 배점별 문제는
살짝 어려운 감도 없지 않아 있네요. 그렇다고 극상의 난이도는 아닌것 같구요.
신유형이 은근히 있어서 골치 좀 앓았어요. 신유형이 어렵더라구요.
유형별 문제에도 상중하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는데 하 문제는 별로 없구요.
상 문제는 좀 어려운 편이에요. 또 해설지도 무척이나 자세해서 많이 도움되구요.

그런데 이 배점별 문제 파트는 조금 더 보강해서 분량을 늘렸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구성은 참 좋은데 문제 분량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네요.

여튼, 이래저래 저와는 참 잘 맞아서 풀고 싶어지는 문제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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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story 수능문제은행 언어 비문학 독해 - 수능 15개년 + 평가원 모의고사 기출 문제집, 2008
수경 편집부 엮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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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를 보면 문학에 비해 비문학이 좀 벅찬 느낌을 받아서
비문학만 집중적으로 공부해보려고 샀습니다.
1994년부터 작년까지의 비문학 기출문제가 모두 실려있어요.
조금은 압박인 크기와 두께지만 그만큼 내용도 알차네요.

수능기출로 자이스토리가 좋은 점은 각 분야마다
깔끔하게 편집해 놓았다는 점과 무엇보다도 해설지 일텐데요.
여타 기출문제집과는 다르게 진짜 해설지만 봐도 공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저같은 경우 해설지가 안좋으면 아예 구매를 하지 않는 편인데,
자이스토리 만큼은 해설지에 딴지 걸만한 게 없어서 마음 놓고 사구요.

그런데 1994년부터 2008학년도 까지의 기출문제가 모두 실려있어서
2000년대 이전의 문제들은 좀 지금의 수능형태와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도 많이 받아요.
지문도 짧고 문제도 평이할 뿐더러 배점도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몰라서 혼란스럽네요.

언어영역 상위권이신 분들은 2000년대 문제만 푸셔도 좋을 것 같구요.
해설지가 알차니까 문제만 풀고 채점하고 끝 하지마시고 좀 꼼꼼하게
지문분석도 하고 주제파악도 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최대한 해설지를 활용하세요.

어차피 한번씩은 풀어봐야할 수능기출이니 아무래도 검증받은 문제집으로
거쳐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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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포스 수학 1 - 2008, 2008년 1월 28일 ~ 12월 14일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결론만 말하자면 수능특강보다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계산과정만 복잡하게 꼬아놓은 지저분한 문제도 그닥 많지 않구요.
수능특강과는 달리 내부 디자인도 컬러풀하고 깔끔하네요.

개념정리도 꼼꼼하게 잘되어있고
유제-핵심문제-1등급 난이도-수능기출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난이도 별로 연습하기 좋아요. 1등급 파트는 좀 많이 어렵더라구요.
수능기출보다 살짝 더 어려운 감도 없지않아 있네요.

그동안 EBS 수리영역 교재에 실망이 많았는데 이번 포스는 EBS 교재치곤
디자인도 괜찮고 답지나 개념 부분에도 충실해서 마음에 듭니다.

저는 학교 교재로 지정되어서 구매한 거지만 그냥 EBS 강의와 병행하거나
혼자 독학 할 때 사용해도 좋을 것 같구요. 2, 3학년이 쓰기에 둘다 무난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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