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자릿수.

정신차리자.

99일 후 웃을 수 있는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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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1-09-28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힘내세요 !!님은 갈수잇어요 좋은대학교에!! 화이팅
 

 

두둥-
새학기가 시작된지 불과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건만!
벌써부터 수업교재다 보충교재다 늘어나는 건 문제집만 (...)

엊그제 무려 준비해야 할 교재 일곱 권이라는 엄청난 압박에
손을 덜덜 떨며 알라딘을 클릭했다.
인터넷 서점을 생전 이용해 본 적 없는 친구 몇 명의 몫까지 합쳐
주문을 끝내고 나니........ 어 뭐 이게 얼마? 응 지금 0이 몇개?

알라딘을 들락거린지 몇년 만에 처음으로 플래티넘의 자리에 등극했으니
이거 웃어야 돼 울어야 돼?! 다음 달에 나올 아버님 카드의 압박이 허허..

-

+) 개나소나 다 아는 알라딘을 알뜰하게 이용하는 방법! :)

이번 문제집 구매로 주문총액 15만원이 나왔다. 아싸 마일리지 2천점!
그러나 5만원 이상이면 그냥 2천점 밖에 안주는구나....
와 쿠폰도 있네! 5만원 7만원 10만원 쿠폰..
근데 15만원인데 10만원 이상이라 만원만 할인되네; 흠.. 그리하여 결국은!

★ 15만원을 약 7만원 / 8만원으로 나눠서 두 개로 주문.
7만원 이상이면 쓸 수 있는 7천원 할인쿠폰을 각각 적용시켜 주고
게다가 5만원 이상 마일리지 또한 2천점 + 2천점 = 4천점이 되어주시니
땡스투 적립금 까지 합하면 약 2만원 할인- 게다가 플래티넘에도 오르고 :)
문제집을 살때는 친구 몇 명을 포섭하여 대량 구매합시다!

(이거 뭐 불법이나 편법아니겠지? 알라딘에서 경고같은거 안들어오겠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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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ti 02:46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공신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방명록 남기게 됐네요.
제가 몇달 전부터 님을 계속 리뷰에서 봐왔거든요.
아 물론 제 의지로 그런게 아니라 책 좀 사려고 들어왔다 하면
님 리뷰가 자꾸 새로 떠 있네요.
대표적으로 수능특강을 포함한 대다수의 EBS 교재들과 베스트셀러들이요.

제가 분명 1월 28일날 EBS 수능특강 언외수 사면서 공신님 리뷰가 가장
최근에 올라와 있어서 땡스투를 눌렀거든요.
그런데 한 한 달 여만에 들어오니 3월 1일 날짜로 똑같은 리뷰가 새로 올라와있네요?
그랬다가 리뷰 몇개 새로 떠서 뒤로 밀리시니까 3월 3일 날짜로 다시 올리셨구요.
그런데 님이 그렇게 쓰신 리뷰 중에 구매자 표시 뜬 리뷰를 본 적이 없네요.
내용도 리뷰라고 하기에 정말 턱없이 부족하구요. 리뷰가 뭔진 아시죠?

구체적으로 어느 점이 좋고 어느 점이 나쁘고 직접 풀어보니 어떻더라 하는 걸 써주셔야지
EBS는 수능과 연계된다는 것만 자꾸 강조해서 쓰시고 EBS, 정석, 개념원리 하면 누구나
떠올릴 만한 내용들로만 쓰시던데, 참 보기 안좋네요.

물론 공신 님이 글 쓰시는데 제가 왈가왈부 할 자격 없는 거 아는데요.
저 고 3 수험생이라 문제집을 자주 많이 사야해서 알라딘을 애용하는데
저처럼 리뷰에 의존해서 구입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자꾸 그렇게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땡스투 적립금 의외로 수입이 좋죠? 금방금방 몇천원 씩 올라가고...
사람들이 리뷰 모두 보기 안하고 대부분 최근 걸로 땡스투 해버리니까 앞쪽이 유리하고 그렇죠?
근데 땡스투 적립금 그렇게 악용하라고 알라딘에서 만들어 놓은 게 아닐텐데요.
땡스투가 괜히 땡스투겠어요?

님 덕분에 정말 정직하게 한 문제라도 더 풀어보고 성심성의껏 자기 경험 써놓은
다른 분들 리뷰들이 뒷페이지로 밀리고 밀려서 결국 빛도 못보고 사장되네요.
앞으로 계속 똑같이 하시면 다른 분들이 제발 땡스투 누르시지
않기만을 바랄 수 밖에 없겠지만 그 전에 님이 먼저 양심껏 행동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아 혹시 제가 오해한거라서 기분나쁘신 부분 있으신가요?
저는 확신을 갖고 말씀드리는 건데 오해였다면 제 말 조목조목 반박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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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1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내가 한달 전에 수능특강 살 때
리뷰 땡스투 눌렀던 분들이 어째
3월 1일자로 똑같은 리뷰가 새로 올라왔을까ㅋㅋㅋ

아 어쩐지 참고서 베스트셀러에 있는 웬만한 책들에
리뷰가 다 올라와있더라니.. 풀어보기나 하고 리뷰는 올리는건지 원
수험생들 상대로 적립금 긁어모으는 새로운 부업인가?

와 인제 책 살 때 리뷰도 못 믿고 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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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신문..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그것도 아주 크게.

열흘이라는 시간동안 신문을 낸다는 건 정말이지 미션 임파서블이다.
게다가 메인 기사로 쓸 게 없다.
왜냐면.. 이번해 울 학교 입시현황이 안좋아서.

참. 교장선생님.
이번에도 1면에 본인 글 실으라고 압력넣으시진 않겠죠.
그거 선생님이 직접 쓰시는 글도 아니잖아요.
솔직히... 이건 아니자나...


개학. 공부. 신문. 교장.

으악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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