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리소설을 연달아 읽었더니알고리즘이 바로 직전에 읽었던정해연 작가님의 책을 추천해주었네요. 어느샌가 믿고보는 작가님이 되었던지라고민도 없이 읽기 시작해서몰입해서 완독을 하였네요. 그러나 이번 책은 사실 복선을너무 떠먹여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중반에 너무 티가나고 어색한 복선 하나로진짜 범인을 확신한 채로 책을 읽게 됐거든요. 그리고 이 스토리를 관통하는 OO 라는살인의 동기도... 네... 뭐... 스포를 막기 위해 OO로 동기를 가려도,추리소설을 조금이라도 읽으신 분이라면쉽게 알만한 동기였단 걸 말씀드리며리뷰를 맺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