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어머니가 운영하시던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미미가 아버지가 조력하던 민형사 사건들의 진술서를 분석해서사건을 해결하고, 그 이면에 더 큰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입니다 증거 위주의 해결이 아니라,진술서에서 거짓말의 틈을 찾아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게신선하고 재미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