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을 더 알차게 만들어준 책.집에 와서 들춰보니 어? 여기는 못봤는데 싶은 곳도 있어서아쉽기도 했지만... 도쿄는 맘만 먹음 또 언제든 갈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