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2 - 호랑이덫 부크크오리지널 5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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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서 2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감상은 1권때와 조금 다르네요.
초반부터 범인이 누구일지
더 나아가서 동기까지도 쉽게 유추한 상태로
책을 읽어나갔거든요.

아마 시대배경때문이거나,
1권에서 한번 패턴을 경험했기때문 아닐까 싶네요.

특히, 광복절을 끼어 읽어서인지
소설속에서 간접경험하는 일제치하의 설움을
더 크게 느껴버린 탓도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역사 추리소설의 매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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