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어서 2권을 읽었습니다.이번 감상은 1권때와 조금 다르네요.초반부터 범인이 누구일지더 나아가서 동기까지도 쉽게 유추한 상태로책을 읽어나갔거든요.아마 시대배경때문이거나,1권에서 한번 패턴을 경험했기때문 아닐까 싶네요.특히, 광복절을 끼어 읽어서인지소설속에서 간접경험하는 일제치하의 설움을더 크게 느껴버린 탓도 있는 거 같아요.이게 역사 추리소설의 매력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