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를 하기 위해 읽게된 책이지만, 앞으로 이야기를 쓰고자 할 때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된 책이다.⠀크게 요약하면,이야기 전체의 흐름을 만들기주요 캐릭터 만들기디테일과 연출 정하기⠀의 방법을 실제로 글쓰기 수업을 하듯이 예를 들어가며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쉽게 쓰여있다. 일단 한번은 전체적으로 눈으로 읽기만 했는데, 두번째 읽을 땐 제시되어있는 실습예시들을 직접 작성해봐야 될 것 같다.⠀막연하게 먼 곳을 바라보며 헤매는 초보 글쓰기러들에게 주변에서 소재를 찾아내고 그 소재를 어떻게 맛있게 버무릴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