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 인생은 어디로 흘러갈지 알 수 없지만
류형정 지음 / 뜻밖 / 2020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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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노란색의 표지가 눈에 확 꽂힌 책.
일단 제목이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이다보니, 표지의 색과 작가님이 만들어가고자 하는 색을 연결짓지 않을 수가 없었다. 책을 펼치지 않아도 노랑노랑한 귀여움이 담겨있을것만 같았다. 귀여운게 최고지!

책을 펼치고 한장 한장 넘기다보니 역시나 여러의미로의 귀여운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근데 그 귀여움안에 나의 모습이 보여서 묘한 위로감이 찾아왔다. 다시한번 외친다. 역시 귀여운게 최고라고.

대단히 거창할 필요도 없고, 굳이 의미를 부여할 필요도 없는 그냥 어떻게든 흘러가고 있는 귀엽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긴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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