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손원평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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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남녀간의 얽히고 설킨 사랑 이야기.
제목 그대로 프리즘 같은 소설이다.

빛을 통해 하나로 연결된 듯 보이지만 또한 각자 다른 방향으로 빛을 내는 것처럼, 이 4명의 남녀도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각자의 삶속에 흩어져 새로운 모양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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