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각과 관점이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일에 대해서는 합의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생각을 맞출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준‘으로 가능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서로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기준에 우리의 생각을 맞출 수 있습니다.(본문 중)2.산속에서 길을 잃게 되면 위를 바라보고 위를 향해서 올라가야 살 수 있다네.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내가 서 있는 위치가 어딘지 분명히 파악하고 길이 어디로 나 있는지, 동네가 어디에 있는지 그것을 분명히 알고. 난 다음 방향을 잘 정리해서 나아가야지 살수 있다네.(181쪽)
1.이기용 목사님의 책이구요!고난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내 맘 속에 벧엘이 있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벧엘은 곧 하나님의 집이자 성전을 말하는데, 현세에선 똘똘한 집한채라도 얻고 싶겠지만, 신앙인들에겐 우선 마음 속의 흔들리지 않는 반석과 같은 하나님의 집이자 성전을 먼저 마련해두시기는 게 더 중요하지않나싶습니다. 그래야 다양한 고난들 속에서 덜 휘둘리지 않을 수 있게 되지싶습니다. 그게 저의 깨달음입니다! 🙏2.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이란,하나님의 자신의 자녀가 지고있는 그 무거운 짐들을 자신앞에 내려놓고 맡기길 원하신다.3.고난은 우리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음을 깨닫는 시간이기도하다.4.우리의 인생길이 힘들지라도 그 힘든 상황에 눌려서는 안된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신앙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해야한다. 어려울때 일수록 살아계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당당히 나아갈때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그분의 때에 그분의 방법으로 순식간에 상황을 역전시켜 주실줄 믿는다(128,129쪽)5.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힘들면 힘들다고, 고통스러우면 고통스럽다고, 슬프고 괴로우면 슬프고 괴롭다고, 울고 싶으면 울고 싶다고 솔직한 감정을 하나님 앞에 표현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결코 그 감정을 거절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그런 솔직한 감정을 쏟아 내면서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들을 간절히 찾으신다.6.인간은 연약하기 그지없는 존재이지만 끊임없이 자기 스스로 힘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오해와 착각속에 살아간다. 그러다가 실패를 통해 자신의 연약함과 한계를 깨닫고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게 된다.(230쪽)
민주주의의 반대사상은 공산주의로만 알고 있었는데 의외로 공리주의 사상 또한 민주주의랑 어느정도 대치되고 반대격인 면이 있네.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내 피가 들끓는다. 그 나마 내가 받아들일수 있는 롤스의 정의론이 아닐까? 자유는 매우 소중하다.그 자유는 경제적 효용성을 크게 강죠하기에 불평등을 낳는다.건강한 평등과 함께 발전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