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지음 / 이성과힘 / 200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음 ,

사회에서 아무 힘이 없던 가난한 서민층의 모습이 난장이, 앉은 뱅이 곱추 로 나타나 있었다,

어린나이부터 공장에 나가야만 했던 난장이의 자식들이 너무나 불쌍햇다,

그에비해 부유층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너무도 허무하고 개소리엿다

난장이의 자식들이 당장에 굶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하고 있을 때 그들은 사랑을 고민하고 있었다,

지금 역시 사라지지 않는 빈부격차?라고해야하나, 아무튼 옛날이나 지금이나 갈등은 변한 것이 없다,

옛날 사람들의 고생이 없었으면 지금 이렇게 편하게 살수 있을 까 란 생각도 햇다,

내가 그렇게 지금 잘 살고 있진 않지만 이렇게 사는것도 만족하고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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