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게 없어서 대충 쓴다
바다를 좋아하는 크루소는 어려서부터 바다를 나가고 싶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나갈수 없엇다,
그러다가 예 친구의 아버지가 선원일을 하는데 가고 싶다면 데려가주겟다고 하엿다,
그래서 집을 몰래 빠져나와 배에 탓다 그런데 비바람이 너무 쌔 항해를 포기한다
다시 어쩌다가 타는데 거기서 재수없게 해적선과 흑인에게 노예로 잡혀 있다가 탈출한다
그러다가 암초를 만나 배는 부서지고 로빈슨 크루소 혼자만 무인도에 밀려와서 산다
그렇게 살다가 어떤 노예 흑인과 친구도하다가 죽을뻔하다가 어쩌다가 집으로 온다,,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아 살아남은 로빈슨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무인도에 가면 필요한게 많았을텐데,,
이 책을 읽고 집안에 있는 모든것들과 내 주위에 있는 분들이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어쨋든 부모님 말안듣놈이나 고집이 센놈들 , 주위의 분들이 하찮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이책을 읽어보면 좋겟다, 아무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