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의 철학
아즈마 히로키 지음, 안천 옮김 / 리시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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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가끔은 심각하게..?) 읽었고 마지막 아이와 부모의 문제, 관계는 계속해서 생각하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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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피부, 하얀 가면 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 8
프란츠 파농 지음, 노서경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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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란 어느 지점에 이르면 소멸한다˝ ˝나의 자유는 너의 세상을 세우기 위해 내게 주어진 것이 아니던가?˝ 이 두 문장을 한 덩어리로 사유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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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소년을 만나다 세계신화총서 8
알리 스미스 지음, 박상은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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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책 ‘나‘ 파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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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 이상의 모형 문학과지성 시인선 544
김유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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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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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유 2020-12-30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에 강보원 글도 정말 좋다...
 
개별꽃
구정연 외 지음 / 화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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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누렇게 변해버린 그 책은 저자가 선별한 여러 글을 꺾어 삽화(揷花)한 채로 자신 가까이에 두고 감상하던 꽃 뭉치처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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