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접목이 될 지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우리는 꽤 많은 영화를 통해서 미래의 모습을 미리 만나본 적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상과 책 수준에 그치던 것이 영화로 제작이 되고 이제는 현실 속에서 인공지능을 만나고 있습니다. 가장 가깝게 인공지능을 경험하는 것이 바로 자율주행차량이죠. 아직 완전한 자율주행의 수준은 아니지만 인공지능이 우리 곁에 와 있음을 여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제는 제법 수 해가 지난 얘기지만 알파고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는 것도 있지요. 우리에게 인공지능은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듯이 조금씩 천천히 일상에 스며드는 중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분명 좋게 바꾸어 놓을 거란 긍정적 생각이 들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부정적인 부분도 있을 겁니다.
이 책 《AI 2041》 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만나게 될 2041년. 우리의 미래에 대한 상상입니다. 막연한 상상이라기 보다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현상과 문제점에 대해 소설로 문제를 제기하고 기술적인 내용으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딥러닝, 딥페이크, 자연어 기반 인공지능, 보건의료 분야 인공지능, 확장현실, 완전 자율주행차, 양자컴퓨팅과 자율무기, 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퇴출, 인공지능이 던지는 행복에 대한 질문, 새로운 경제 모델의 10가지 주제들은 이미 뉴스나 시사, 다큐 프로그램에서 다룬 내용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