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소설에서는 맛 볼수 없는 짧은 글에서의 깊은 울림과 반짝이는 기지를 만나고 싶은 분께..
 | 헤밍웨이 단편집
어니스트 헤밍웨이 / 서문당 / 1990년 4월
5,000원 → 4,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7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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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하면 '노인과 바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같은 장편 소설만이 떠오른다고? 여기 그의 진정한 면모가 엿보이는 하드보일드 '킬리만자로의 눈'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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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깊은 이해가 묻어나는 박완서의 소설은 언제나 애잔한 느낌을 남긴다. 가슴팍까지 차오르는 슬픔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을 만나보자. |
 |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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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그림자' 는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의 근간이 되는 판타지와 함께 경쾌함이 느껴진다. 맑고 투명한 종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
 | 늪/기러기
황순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2년 4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양탄자배송 7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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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의 아름다운 소설, 반짝이는 '별' 을 따라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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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그 강렬한 인상이 지워지지 않는 '베니스에서의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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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김승옥의 단편집. '서울 1964년 겨울', '서울의 달빛 0장' 그리고 '무진 기행'까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단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