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 낙천적 허무주의자의 길 글항아리 동양고전 시리즈 11
장주 지음, 김갑수 옮김 / 글항아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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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은 땔감이 되어 한번 타고 나면 끝이지만, 불은 다음 땔감으로 이어져 끝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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