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0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연진희 옮김 / 민음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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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요." 그녀가 말했다.
"아, 오지 마시오." 병자는 화를 내며 말했다. "나 혼자......."
"뭐라고 하셨어요?" 마리야 니콜라예브나가되물었다.


//나 혼자. 라고 했어. 마리야 니콜라예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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