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0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연진희 옮김 / 민음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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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렉에게 세이 알렉산드로비치."
"그럼 왜 그렇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누구에게 말하나요? 안나 아르카지예브나는 계속 건강이
안 좋고******." 보모는 뾰로통 하게 대답했다.


//세이 알렉산드로비치라는 이름 정말 웃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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