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네들은 어째서 흙을 체로 치지 않았나?" 레빈이말했다."저희는 손으로 문질러 부수는데요." 바실리는 종자를 집어들고 양손바닥으로 흙을 부수며 잃게 대답했다.//아항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