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9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연진희 옮김 / 민음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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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브론스키가 쾌활하게 웃으면서 남작부인의 작은 손
을 잡았다. "물론이지! 우린 오랜친구야."


//음음 오랜 친구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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